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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18.03.05 08:56

한말씀 올립니다

조회 수 7138 댓글 33


한말씀 올립니다

이곳 자게판에 어떤 글을 올려야 하는지 질문드려봅니다

좋은 글들을 올렸다가 내리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비판도 칭찬도 욕도.....자유롭게..................


과연 자게판이 낚시에만 극한된 글을 올린다면 자게판이 아니겠죠

그렇다면 알배코너가 왜 있는지...... 아~ 알배는 선상.....자게판은 낚시에 관련된 이야기....이렇게 정의 해야하는지....

어느 날부터 삭막해진 자게판이 되었습니다


* 저가 생각하는 것은  알배코너는 조행기를 비롯 낚시정보에 관련된 글을 올리고.....................


* 자게판은 법에 저촉되는 것을 제외하고는 자유롭게 올릴 수 있는 코너인줄 알고 있습니다


즉.뜻은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자유게시판 :


여러사람에게 알리거나 건의하고 싶은 내용 따위를 자유롭게 써서 올리는 인터넷상의 공간......................


자유롭게.마음대로 글을 쓸수 있는 방법..............


free bulletim board ......................


약4일간의 연휴가 지난 시점에는 알배코너나 자게판에 글이 올라 오곤 했는데 지금은.......

준비하셔서 조금 늦게 올리시겠죠


함께 공유하고 칭찬하고 싶은 글을 올리거나 하면 비판을 받는다면 누가 글을 올리겠습니까?


친절하고 최선을 다 하시는 선장님의 글을 올리게 되면 그 분들은 그 선사의 알바라고 비판하시겠죠


아무리 각박하고 이타심이 없는 이기심의 현실이라 하지만은 삭막함을 느낌니다


3월 첫 주간의 시작입니다

내일은 개구리가 입을 뗀다는 경칩이네요


모든 횐님 읽기 거북한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즐겁고 활기찬 좋은 날 되십시요











Comment '33'
  • 침선사랑 2018.03.05 10:47
    김포신사님 마음 푸세요. 세상에는 나쁜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더 많이 있기에 잘돌아가는게 이닐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그래도 신사님을 지지 하는분들이 더 많다는거 잊지마시구요. 닠네임처럼 신사님 이잖아요. 부디 마음푸시고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5 17:19
    항상 용기를 주시는 침선사랑님 고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선상에서 뵙죠.
  • 우러기 2018.03.05 11:44
    신사님과의견을 같이합니다.화이팅하십시요.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5 17:21
    우러기님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언제나그대로 2018.03.05 12:04

    김포신사님 안녕하세요. 제가하고싶은 생각을 김포신사님께서 해주셨네요. 저도 글을 올리고 많은분들게 의견도 들어보고 싶고 의견대화도 나누어 보고 싶은 생각으로 글을 올이고 보면 전혀 어필이 되지를 않고 아무도 무응답! 글을 올리고 나만의 생각인가 하며 글 올인 게 후회스럽고 수치감마저 들고 하여 부질없는 낙서라는 생각에 그냥 삭제를 하곤 합니다! 인터넷 사이버 공간은 얼굴없는 공간이 되고 보니 글로서만 상호 의중을 나눌 수 있기에 아무 응답이 없으면 글 올리고 속성을 알 수 없어 갑갑하기도 하고 무시를 당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낚시와의 관련 없는 글이라 비난을 받는 것은 아닌지 하는 자책감에 아주 머리가 복잡해지는군요! 하여 관리자님께서 자유게시판은 낚시와 관련 없는 글도 무방하다는 명시를 표명해주셨으면 하네요! 단 글쓴이에게 모욕감 느끼는 글은 자제라는 표명의 글도 아울러 명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김포신사님 저의 생각을 대신 올려주셔  감사합니다. 6일이 경칩~ 이제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왔네요!  즐낚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자게 판 본질의 의미도 대화의 공간이라는 생각 이 네요!)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5 17:26

    언제나그대로님께서 내리신 글은 가슴에 깊이 심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바로 저의 이야기 일 수도 있습니다
    세상은 각박합니다
    이곳에 글을 올린다고 해서 원고료 받느것도 아니고 서로 좋은 정보 나누고 위로하며
    활력을 가져오기 위하여 자신의 글을 정성것 올리는 곳인데.....쬐끔은 아쉽네요.ㅎㅎㅎ
    그러나 웃을겁니다...크게 호탕하게 사나이 답게...ㅋㅎㅎㅎㅎ
    날씨가 넘 좋습니다.....즐건 오후 보내세요

  • 들풀의친구 2018.03.05 13:00
    신사님 안녕하시죠?
    엊그제망원경으로김포쪽을쳐다봤더니 쇠주드시든데맞죠?
    몸건강마음건강잘챙기시구요
    유용한글자주좀 올려주시지요~~~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5 17:48
    들풀의친구님
    정말로 연세가 그렇게 안보입니다
    우리랑 비슷 한 줄 알았습니다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글을 올렸다가.....죄송하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금연/금주한지가 쬐끔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정출에는 주신 사이다로 한컵해야겠습니다...
  • 미사리짱돌 2018.03.05 15:23
    모두가 100%만족 할순 없습니다.
    대다수 인원이 만족하면 되지 않을까요.
    저는 언제나 그랬듯이 응원합니다.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5 17:28
    잘계셨습니까?
    좀 있으면 저멀리 아지랭이 피어오르겠죠...눈이 부실정도로...
    위로릐 말씀 감사합니다
    올해는 선상에서 뵙죠.ㅎㅎㅎ
  • 아그자그 2018.03.05 17:13
    제생각으로 자유라 하여 모든것이 자유러 와야 한다는 것은모순인가합니다
    자유라는 것을 지키기위해 일정한 룰이라는것을
    모두가 지켜야 이뤄 진다는 원칙입니다
    금반 자게판에 게시글은 모두가 공유하는 글 보다도 자신에 생각을 피력 하는
    글 이 아닌 모두가 느끼며 즐겨 하는 자게판 이 되었으면 합니다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5 17:29
    아그자그님
    반갑습니다...깊이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晝夜釣思(주야조사) 2018.03.05 23:10

    이곳 자유게시판에 자유롭게 글을 쓰고 나서 내가 원하는, 내 입맛에 맞는 댓글만 올라온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사람은 생긴 모습이나 살아가는 방법이며 사고방식도 다 다른 것처럼
    댓글도 보시는 관점이나 입장에 따라 다 다르게 올릴 수 있지요.

    그래서 공감도 좋지만 어느 선까지는 반론이나 나름의 생각을 개진할 수 있다고 봅니다.

    고로 글쓴이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이를 감안하시고 처음부터 쓰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댓글이 적다. 공감하지 않는다. 비방한다고 하더라도 그 이유로 본인이 일방적으로

    내리는 것은 인터넷 글방에서는 예의에 벗어난 행동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섭섭하고 속상한 댓글이라도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그런 것도 배려있게 유머로

    허허허~ 받아넘기시는 사려 깊은 멋진 김포신사님이 되시길...^^
    보기 좋고 맛있는 과일만 드시면 영양실조 걸려 건강을 해칩니다....골고루^^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6 00:10

    잘게시죠...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좀 이상한 쪽으로 흐르는것 같습니다
    어떤 글을 쓸때 무엇을 바라고 쓴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댓글을 좋게 써주시는 분도계시고 비판적으로로 써주시는 분도게시죠
    말슴드렸듯이 칭찬도.욕도.비판도...댓글은 쓸수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모든것이 틀립니다....
    댓글이 적어서 공감하지 않아서 비방해서 글을내린다...그런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이란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고 올린글이 정도를 벗어나면 욕을 먹는것은 당연한 것이죠
    지금까지 개인의 이득을 취하기 위하여 한번도 글을 올려 본적은 없습니다
    낚시에 관련된 글은 순수 정보공유 차원이였고요.자게판은 이런글 저런글을 올리면서 이익을 위하여
    올려보지 않았고 함께 나누고 함께하고 싶어서 올렸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마음수양이 덜되고 배려심이 부족합니다
    앞으로 많은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조언 감사히 받아들입니다

  • 晝夜釣思(주야조사) 2018.03.06 07:19

    저는 김포신사님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솔직 담백하고 순수한 정이 넘쳐 나눔을 몸소 보이는 열정의 소백산 사나이죠.
    주위의 많은 인맥을 봐도 말씀하신 대로 정직과 겸손까지 겸비하였으니
    인망(人望)이 부족한 저로서는 늘 부러운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끔 제가 이러한 김포신사님께 드리는 글이나 만나면 주책스럽게 드리는 조언에
    늘 감사하는 모습을 보곤 이번에도 편안하게 애정을 가지고 올린 글인데,
    댓글을 보니 맘이 조금 상하신 것 같아 안타깝고 송구한 맘이 드네요.

    [가령, 댓글이 적다. 공감하지 않는다. 비방한다며 쓴 글을 일방적으로 내리는 것도 예의에
    벗어난 행동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가령이란 단어를 사용한 뜻은 김포신사님의 행동을 찍어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사례, 구체적으로 예를 드는 <이를테면~>, <만약에~>란 뜻으로 예를 든 것인데,
    잘못 오해하신 것 같습니다.

    여하튼 이로 인해 맘이 상하셨다면 죄송하게 생각하며,

    나의 본 뜻과 상이하게 전달된 것 같으니 오해 푸시기 바랍니다.

  • 정남이 2018.03.05 23:25

    비판도 칭찬도 욕도.....자유롭게..................
    뭔가 앞,뒤가 안맞는생각 안드세요?

    들풀..님이 ..신사님에게 바늘빼기 와 술 한병 드린것이
    굳이 여러분과 공유하고 자게판에서 칭찬을 해야될 일입니까?
    너~무 개인적인 글이라 한마디 했더만은 졸지에 나뿐놈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려.허 허

    비록 나의글에 비판적인 댓글이 올라와도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도 있는가보다 생각하면 될것을
    나와 다름은 인정 안하고 내가 옳고 너는 그르다는 것을 인정 받고싶어  일종에 공개재판 이랄지
    또는 마녀사냥 이라도 벌이려는 듯한 모습에 "신사" 라는 닉이 조금 무색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모든 횐님 읽기 거북한 글 또한 안올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5 23:48

    모든것이 본인의 입맛에 맞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비판도.칭찬도.욕도...자유롭게....
    앞뒤가 안맞는 것이 아니고 어떤 글이 올라오면 비판 할 수도...칭찬할 수도...욕도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표현의 자유죠....

    나쁜놈이 되셨다고요...ㅎㅎㅎ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댓글을 올렸었는데 못보셨나 봅니다

    생각의 자유는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것은 본인이 마음먹은데로 본인이 판단한 것이니까요

    그리고 공개재판이다 마녀사냥이다 저는 그런거 잘 모릅니다
    그리고 닉네임을 거론하시는 것은 저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불쾌합니다

    읽기 거북한글 안올리는게 맞다고 생각 하신다고요,,,ㅎㅎ 가만히 계시는 분들 끌어 들이지마세요
    잘못하면 다툼으로 번질까 염려되니 이쯤에서 접겠습니다
    서로 갈길 가자구요...어복충만 하시고요....우연한 기회에 선상에서 뵈면 악수한번 하시죠...

  • 들풀의친구 2018.03.06 12:47
    정남이님 . 바늘빼기와 술한병.
    하찮게보이시나요?
    쩝.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6 17:21
    이제 끝내시고 호탕하게 웃으시죠
    정님이님도 악으적으로 그런것은 아니라고 믿으니까요
    웃고 넘어가시죠
    저로인해 불편함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 정남이 2018.03.06 22:12

    들풀의친구님!.
    저의 글중에 어느곳에도 그런 내용은 없는거같은데.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선물의 종류와 가격에 관계없이 주시는 분이나 받으시는 분 입장에서는 모두가 소중하다는걸 오ㅐ 모르겠읍니까?
    개인적으로 들풀...님 과 ..신사님 두분이서 선물을 주고 받으셨읍니다.
    그래서 신사님은 받으신 입장에서 어떻게는 고마움을 표 하시고 싶으셨을 겁니다. 이해 합니다.

    신사님의 삭제된 글에 제가 최근에 있었던 감사 드릴만한 일을 두가지 올렸었는데....

    이곳에 신사님이 많은 글들을 올리셨지만 이런 댓글은 처음 올렸지 싶읍니다.

    저는 단지 비방이 아닌 우려를  말씀 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고맙고 감사한일이 누군들 없겠읍니까.
    아무리 자유게시판 이라지만 누구도 이런글을 올리지는 않읍니다.
    여기는 개인에 홈피가 아님니다.

    또 한가지 개인에 홈피나 동호회 게시판이라도 조심스럽게 올려야 되는 이유는
    ...친구님 이나 ..신사님 이 같은 동호회 회원이라 가정해 볼까요? 게시판에 같은글이 올라왔읍니다.
    회원들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친구님 과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신사님에게만 선물을 하셨네요.
    다른 회원님들 엄청 서운해 하실분들 많으실껄요. 회원들 간에 반목이 우려되는 부분 입니다.
    저도 여기까지만 하겠읍니다. ..신사님!. ...친구님! 건강하십시오.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7 04:19
    정남이님
    연세도 지긋하시고 점잖으신 분으로 생각이 됩니다
    여기까지 하시고 멈추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그렇죠 더 이상하면 정말 이상하게 되겠죠
    저도
    이쯤에서 서로 갈길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며 말씀하신
    조언은 깊이 가슴에 심어두겠습니다
    이번 발화점은 저이기 때문에 제가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옷깃을 스치는 인연이라면 모를까 정말 서로의 길을 가면좋겠습니다
    어복충만 하시고 건강하십시요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6 12:18
    주야형님
    항상 버팀목이 되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데
    저가 너무 버릇없게 행언하고 있지요
    형님께 투정부리는 것이니 이해하여
    주십시요. ㅎ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모진풍파가 몰아처도 일체유심조 입니다
    점심식사 맛있게하세요
  • 바다상록수 2018.03.06 19:57
    주야조사님
    김포신사님

    두분의
    담소가 맛깔스럽습니다
    봄의 문턱에서
    정감나는 글월에 감사드림니다
    주야조사님
    김포신사님
    언제나 훌륭한 글월에
    마음깊이 감사 드림니다
    뵙는날엔
    차 한잔 올리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
    자유게시판에선
    서로의 의견을 논하시고
    덧글도
    예절에 준하시면
    글쓴이와 덧글하시는 분도
    화해의 장벽에서 소통이 될듯합니다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7 04:0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죠
    안좋은 모습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언제 주야형님과 함께 사이다 한잔해야 하는데요.....
    선상이면 더 좋고요.ㅎㅎㅎ
    제가 항상 주야형님께 버릇없이 굴다가 나중에는 께겡한답니다....
    이쁘게 봐 주세요.......
  • 언제나그대로 2018.03.06 20:56
    김포신사님 제가 댓글 개념 글 삭제 했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요 저의 본 뜻은 아닌데
    죄송합니다..
  • 정남이 2018.03.06 22:29

    마지막으로 이분에게 한마디만 더 할께요.
    언제나 그대로 님!!!! 제 생각이 맞다면 해룡선생 아니신가요?
    저쪽 동네에서 쌩퉁맞은 글을 올렸다가 무풀이나 비방글이 올라오면 지우기를 반복히시던 분
    뜬금없이 여론조사 하시는 버릇은 여전 하시네요.
    더이상 이곳 자게판까지 흐려놓지 마시고 있던곳으로 조용히 돌아가시기 바람니다.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7 05:14
    가슴답답한 감정을 녹이는 말 한마디는 "이해한다"입니다
    이해하면 가깝게되고 벗이 될 수있습니다.....
  • 무대뽀. 2018.03.06 20:17
    침선 사랑님의 말씀처럼 선플이던 악플이던
    연연해 하지 마세요 ~~~ 십원짜리 동전도 앞뒤가 같지는 않으니까요
    꼭 ¡¡ 흑과 백을 논하는 자리는 아니 잖습니까?
    본인의 감정을 표현하는 지극히 원초적인 공간 입니다
    충분히 본인 생각을 개진 할수있어야 자유 게시판 입니다
    순기능과 역기능을 거르는것은 오직 본인의 몫 입니다
    굴하지 마세요 무대뽀.드림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7 04:07
    무대뽀 박사장님이시죠
    넘 좋은 말씀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 옹고집 2018.03.07 10:23
    무대뽀 헷갈려유~~~ 이분일까 저분일까 ㅎㅎㅎㅎㅎㅎ
  • 무대뽀. 2018.03.07 21:00
    무대뽀 . 입니다요
    옹고집 이시라니까 ㅎ ㅎ
    마장동 기억 하시쥬??
  • 옹고집 2018.03.07 21:35
    ㅎㅎㅎㅎ
    물론 알지유 박사장님 그냥 글어본겁니다
    ㅋㅋㅋㅋ
  • 언제나그대로 2018.03.08 07:24
    무대뽀님 글 마움이 뻥 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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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0 격포 우럭 출항 선비.교통비.포함 20만원 까지 올랐네요 10 피레 2018.02.28 7380
3859 뉴 한사리를 타고 완도 왕 열기를 쫓다.... 10 청도고수 2018.02.27 6620
3858 낚시 지식에 대하여... 5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2.26 4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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