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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성탄절(聖誕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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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 즐거운 성탄절(聖誕節) ★

오늘이 성탄절 입니다. 

기독교에서는 1년중 제일 큰 명절입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제일 큰 명절로 생각 하지요.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지 2018년이 됩니다.  

2018년 전 이땅에 아기 예수가 오심으로 해서
버림받고 축복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평화와 축복을 가져다 주는 날이였지요.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 박애정신이  
바로 그리스도의 정신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동시에 대중적인  
공휴일이기도 합니다. 

로마 역서(曆書)에 따르면 그리스도교의 크리스마스 축제는  
336년경 로마에서 거행되었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를 12월 25일에 기념하는 이유는 불확실하지만,  
초기 그리스도교도들이 
'정복당하지 않는 태양의 탄생일'
이라는 로마의 또 다른 종교 축제와 같은 날에 기념하기를  
원했기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이 종교축제는 낮이 길어지기 시작하고 태양이 하늘 높이  
떠오르기 시작하는 동지를 기념한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전통 관습들은 타종교도들이  
한겨울에 벌리던 농사 및 태양 의식들과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한 기념이 합쳐져서 생겨났습니다.  

로마 세계에서는 농경신 사투르누스를 기념하는 축일  
'사투르날리아'(12.17)에 흥겹게 지내며 서로 선물을  
교환했습니다. 
  
또한 이란 사람들은 12월 25일을 신비로운 신,  
미트라(정의의 태양)의 탄생일로 생각했습니다.  

로마력 설날(1. 1)에 사람들은 자기 집을 푸른 나무와 등불로 
 장식했고, 자녀들과 가난한 사람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튜튼족이 갈리아, 브리튼, 중앙 유럽으로 침입해 들어오면서  
게르만족과 켈트족의 크리스마스 축제 의식들이  
이러한 관습들에 융합되었습니다.  

음식과 교제, 크리스마스 이브에 벽난로에 때는 장작과  
크리스마스 케이크, 푸른 젓나무, 선물과 인사 등이  
이 축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이교든 그리스도교든 겨울 축일은 언제나 따뜻함과  
꺼지지 않는 생명을 상징하는 불과 연관되었습니다. 

중세부터는 생존의 상징으로 상록수가  
크리스마스와 연관되어왔습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때는 추리를 해서 장식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님들!! 

오늘 이 뜻깊은 성탄절을 맞이하여 님들의 가정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바라면서 
님들에게도 남은 이 한해가 항상 사랑과 축복속에 
행복한 날만 되시기를 바랍니다. 

님들 오늘도 행복 하시고 즐겁고 좋은 날 되세요. 

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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