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단 두대가 출발하여 항해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먼저 도착한 배에서 연락이 왔는데 물색이 아주 안좋단 연락을 받고 사수도로 계획을 변경 하였습니다.
도착한 사수도 또한 물색이 아주 흐려 채비 한번 내려보고 전혀 반응이 없자 여서도로 바로 이동 하였습니다.
줄태우기 조황은 별로 였으나 간간히 씨알 굵은 왕열기가 올라와서 마음의 위로가 되었습니다.
왕열기로 쿨러가 만땅이 됄때까지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동행하여주신 조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