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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255 닦이지 않는 유리~~!!!  닦이지않는유리!! ..!! 한 부부가 차에 기름을 넣기 위해 주유소에 들어 왔습니다. 주유소 직원은 기름을 넣으면서 차의 앞유리를 닦아 주었습니다. 기름이 다 들어가자 직원은 그 부부에게 다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 멋진생활 2018.11.04 80 0
254 지금 손에 쥐고 있는 행복 옛날에 시골 어떤 사람이 날이 저물어  밥을 지으려 하는데 부엌에 불씨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웃 마을에서 불씨를 얻기 위해  등불을 들고 밤길을 나섰습니다. 이웃마을은 멀리 떨어진 십리 길이었습니다.   십... file 海光 2018.10.20 216 0
253 회원님들 가정, 가정마다 줄거웁고 행복한 추석 명절 되십시요..^^ 회원님들 가정,가정마다 줄거웁고 행복한 추석 명절 되십시요...^^ 海光 2018.09.20 245 0
252 [정보] 두려움을 없애는 가장 확실한 방법 부제: 두려움의 역사, 두려움을 이용하는 방법, 두려움을 해결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마음헬스연구소장입니다. 혹시 두려움이 없으신 분들 있으 신가요? 항상 불안에 떨며 사는 사람은 없겠지만, 두려움을 한 번도 ... 참신한발상 2018.08.27 280 0
251 만남은 하늘의 책임, 관계는 땅의 책임 세상의 모든 일은 만남과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둘의 조화에 의해서  세상이 발전하기도 하고 쇠퇴하기도 합니다. 만남은 하늘에 속한 일이고,  관계는 땅에 속한 일입니다. 세상에는 하늘과 땅이 ... file 海光 2018.08.18 375 0
250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 일찍이 철학자 "키에르케고르"는 "절망이야말로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라고 간파하였다. 정곡을 찌르는 말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절망으로 인해 인생을 망치고 있으며 또 소중한 생명까지 잃고 있는가.? 아무리 ... file 海光 2018.07.03 410 0
249 언제나 반가운사람 언제나 반가운사람 나 에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런 소식도 안부도 없다가 한번쯤 어느날 소리없이 만나는 사람. 나 에겐 아름다운 만남이 있습니다. 비록 낚시인 과 선장이라는 입장이지만,물고기를 잡... file 海光 2018.06.23 485 1
248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고든 리빙스턴)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고든 리빙스턴 은 우리 인간들에게 대단히 소중한  바른 길을 안내하여준 분입니다. 특히"삶:을 살아갈때 꼭 필요한 보약과도 같은, 인생사의 지침서를 만들어 주신분이라 생각됩니... file 海光 2018.05.31 559 0
247 말하기 전에 생각하는 사람이 되자 말하기 전에 생각하는 사람이 되자. 말은 자신을 기쁘게도 슬프게도 건강하게도 아프게도 할 수 있습니다.  지혜롭게도 어리석게도 만듭니다.  말은 사람을 일으켜 세울 수도 있고 낙담시키거나 상처받게도 할 수 있... file 海光 2018.05.28 592 0
246 나는 침묵했다 그들이 처음 왔을 때 - 마르틴 니뮐러(독일 신학자)   맨 처음 나치 정부는 사회민주주의자를 잡아 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 갔다. 나는 침... 가락 2018.05.05 358 0
245 까마귀는 부모를 섬길 줄 아는 유일한 새 (스크랩) 까마귀는 부모를 섬길 줄 아는 유일한 새   흉조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우리들 잘못된 인식을 바꿔야 할 까마귀의 모습, 우리나라에서는 까치를 길조(吉鳥)로 여기고 까마귀를 흉조(凶鳥)로 여겨 왔다. 그래서 그런지 ... 1 file 海光 2018.04.09 883 0
244 늙지 않는 비결 ♠ 늙지 않는 비결 불로불사가 인간의 소망이라면 생로병사는 인간의 숙명일 것입니다. 영원히 늙지 않는 비결은 세상 어디에도 없겠지만 마음이 몸보다 먼저 늙는 것만 경계해도 훨씬 더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할 수 ... file 海光 2018.03.06 1539 0
243 법정 스님 글, 바람 부는 세상에서.   법정 스님 글. 지난 밤 이 산골짜기에는 거센 바람이 불어댔다. 잠을 제대로 이룰 수 없도록 바람이 휘몰아쳤다. 아침에 일어나 나가보니 여기저기 나뭇가지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고, 창문... file 海光 2018.03.02 1528 0
242 친구의 종류...... 친구의 종류 마치 고기와 물의 관계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특별한 친구를 수어지교(水魚之交)라 하고, 서로 거역하지 않는 친구를 막역지우(莫逆之友)라 합니다. 금이나 난초와 같이 귀하고, 향기로움을 풍기는 친구... 3 file 海光 2018.01.24 1467 0
241 친구란 무엇인가.? 이 글은 세상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너무나도 유명한 글 입니다. 신의가 사라진 이 시기에는 있지도 있을수도 없는 일이겠지만, 이기와 위선이 지배하는 현 시대에 소중한 글이라서 다시한번 이렇게 올려 봅니다. 물... file 海光 2017.10.22 1915 0
240 줄거운 한가위 되십시요..   가을 바람과 함께 찾아온 한가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회원님들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훈훈한 명절 되시고, 뜻깊은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file 海光 2017.09.29 758 0
239  낚. 우반 심재남 칠흑을 뚫고 설램을 담고 뱃고동 소리 살아나는 밝음이여! 무엇이 우리를 깨우는가. 2017 9 21일  여수 신성호 무릉도원/詩|  file 무릉도원(심재남 ) 2017.09.23 831 0
238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픈 날엔 참고 견디라,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 것. 모든 것 하염없이 사라지... 1 file 海光 2017.09.22 1090 0
237 잊지 말아야할 그날.............. 잊지 말아야할 그날.. 1 file 海光 2017.06.23 1250 1
236 다시 시작하면 된다 사람은 언제나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던 문제 삼지마라.   이미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다 . 이미 지나간 과거는 흘러가도록 내버려두어라.   지금이 중요하다. 넘어졌으면 다시... 언제나그대로 2017.06.05 126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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