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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252 [정보] 두려움을 없애는 가장 확실한 방법 부제: 두려움의 역사, 두려움을 이용하는 방법, 두려움을 해결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마음헬스연구소장입니다. 혹시 두려움이 없으신 분들 있으 신가요? 항상 불안에 떨며 사는 사람은 없겠지만, 두려움을 한 번도 ... 참신한발상 2018.08.27 88 0
251 만남은 하늘의 책임, 관계는 땅의 책임 세상의 모든 일은 만남과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둘의 조화에 의해서  세상이 발전하기도 하고 쇠퇴하기도 합니다. 만남은 하늘에 속한 일이고,  관계는 땅에 속한 일입니다. 세상에는 하늘과 땅이 ... file 海光 2018.08.18 150 0
250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 일찍이 철학자 "키에르케고르"는 "절망이야말로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라고 간파하였다. 정곡을 찌르는 말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절망으로 인해 인생을 망치고 있으며 또 소중한 생명까지 잃고 있는가.? 아무리 ... file 海光 2018.07.03 267 0
249 언제나 반가운사람 언제나 반가운사람 나 에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런 소식도 안부도 없다가 한번쯤 어느날 소리없이 만나는 사람. 나 에겐 아름다운 만남이 있습니다. 비록 낚시인 과 선장이라는 입장이지만,물고기를 잡... file 海光 2018.06.23 322 1
248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고든 리빙스턴)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고든 리빙스턴 은 우리 인간들에게 대단히 소중한  바른 길을 안내하여준 분입니다. 특히"삶:을 살아갈때 꼭 필요한 보약과도 같은, 인생사의 지침서를 만들어 주신분이라 생각됩니... file 海光 2018.05.31 399 0
247 말하기 전에 생각하는 사람이 되자 말하기 전에 생각하는 사람이 되자. 말은 자신을 기쁘게도 슬프게도 건강하게도 아프게도 할 수 있습니다.  지혜롭게도 어리석게도 만듭니다.  말은 사람을 일으켜 세울 수도 있고 낙담시키거나 상처받게도 할 수 있... file 海光 2018.05.28 422 0
246 나는 침묵했다 그들이 처음 왔을 때 - 마르틴 니뮐러(독일 신학자)   맨 처음 나치 정부는 사회민주주의자를 잡아 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 갔다. 나는 침... 가락 2018.05.05 202 0
245 까마귀는 부모를 섬길 줄 아는 유일한 새 (스크랩) 까마귀는 부모를 섬길 줄 아는 유일한 새   흉조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우리들 잘못된 인식을 바꿔야 할 까마귀의 모습, 우리나라에서는 까치를 길조(吉鳥)로 여기고 까마귀를 흉조(凶鳥)로 여겨 왔다. 그래서 그런지 ... 1 file 海光 2018.04.09 726 0
244 늙지 않는 비결 ♠ 늙지 않는 비결 불로불사가 인간의 소망이라면 생로병사는 인간의 숙명일 것입니다. 영원히 늙지 않는 비결은 세상 어디에도 없겠지만 마음이 몸보다 먼저 늙는 것만 경계해도 훨씬 더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할 수 ... file 海光 2018.03.06 1334 0
243 법정 스님 글, 바람 부는 세상에서.   법정 스님 글. 지난 밤 이 산골짜기에는 거센 바람이 불어댔다. 잠을 제대로 이룰 수 없도록 바람이 휘몰아쳤다. 아침에 일어나 나가보니 여기저기 나뭇가지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고, 창문... file 海光 2018.03.02 1358 0
242 친구의 종류...... 친구의 종류 마치 고기와 물의 관계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특별한 친구를 수어지교(水魚之交)라 하고, 서로 거역하지 않는 친구를 막역지우(莫逆之友)라 합니다. 금이나 난초와 같이 귀하고, 향기로움을 풍기는 친구... 3 file 海光 2018.01.24 1298 0
241 친구란 무엇인가.? 이 글은 세상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너무나도 유명한 글 입니다. 신의가 사라진 이 시기에는 있지도 있을수도 없는 일이겠지만, 이기와 위선이 지배하는 현 시대에 소중한 글이라서 다시한번 이렇게 올려 봅니다. 물... file 海光 2017.10.22 1765 0
240 줄거운 한가위 되십시요..   가을 바람과 함께 찾아온 한가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회원님들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훈훈한 명절 되시고, 뜻깊은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file 海光 2017.09.29 627 0
239  낚. 우반 심재남 칠흑을 뚫고 설램을 담고 뱃고동 소리 살아나는 밝음이여! 무엇이 우리를 깨우는가. 2017 9 21일  여수 신성호 무릉도원/詩|  file 무릉도원(심재남 ) 2017.09.23 711 0
238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픈 날엔 참고 견디라,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 것. 모든 것 하염없이 사라지... 1 file 海光 2017.09.22 947 0
237 잊지 말아야할 그날.............. 잊지 말아야할 그날.. 1 file 海光 2017.06.23 1122 1
236 다시 시작하면 된다 사람은 언제나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던 문제 삼지마라.   이미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다 . 이미 지나간 과거는 흘러가도록 내버려두어라.   지금이 중요하다. 넘어졌으면 다시... 언제나그대로 2017.06.05 1135 0
235 만남과 담음  ♣만남과 담음♣ 물도 바위 절벽을 만나야 아름다운 폭포가 되고석양도 구름을 만나야붉은 노을이 곱게 빛나 보이며,인생도 살아가다 보면때로는 좋은 일이또는 슬픈 일이 때로는힘든 일들이 있게 마련입니다.오르막 ... file 하회탈 2017.05.28 1722 0
234 나무를 심으면 새가 날아와 둥지를 튼다   나무를 심으면 새가 날아와 둥지를 튼다. 사람이 산다는 것은,잘 먹고 잘 입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참된 도리(道理)를 깨달아 사람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설사 백년(百年)을 산다 할지라도 사람의 참된 도리를 ... file 海光 2017.05.16 1090 1
233 중년에 우리는 ~~       중년에 우리는 새로운 것보다는 오래된걸 좋아하고 반짝이는 아름다움 보다는 은근한 매력을 더 좋아하며 화려한 외출 보다는 오래 남을 푸근한 외출을 꿈꿉니다.       화가 나면 고래고래 소리 지르기 보다는... 하회탈 2017.03.31 146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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