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1. 며느리와 시어머니

    내 나이 11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내 아래론 여동생이 하나 있다. 전업 주부였던 엄마는 그때부터 생계를 책임지셔야 했다. 못 먹고, 못 입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여유롭진 않았다.   대학졸업 후, 입사 2년만에 결혼을 하였다. 처음부터 시어머니가 좋았다...
    Date2016.04.25 By海光 Views195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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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     나 혼자 버거워 껴안을 수 조차 없는 "삶"이라면 적당히 부대끼며 말없이 사는거라오. 그냥 그렇게 흘러가듯이 사는거요, 인생이 뭐? 그리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가 똑같다면 어떻게 살...
    Date2016.04.08 By海光 Views187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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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연어와 가물치가 우리에게주는 교훈! ♡

    ♡ 연어와 가물치가 우리에게주는 교훈! ♡   첫 번째, 물고기는 깊은 바다에서 사는 연어 (salmon) 입니다.   연어는 어릴적에 고향을 떠나 깊은 바다로 나아갑니다. 성장후 귀향하게 되는데 귀향하는 이유는 부화하여 새끼를 키우기 위해서라 합니다. 어미 연...
    Date2016.03.15 By海光 Views362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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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신념의 뱃사공

    급박한 공무의 일로 선비가 배를 타고 목적지로 가고 있었는데... 부자지간에 운행하는 배를 타게 되었다. 건장한 아들은 노를잡고 아비는 배의 모든것을 관리하는 선장 사공이였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를 바라보던 선장 사공이 "항으로 돌아간다! 뱃머...
    Date2016.02.11 By海光 Views150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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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장난으로 던진 돌에 / 말 한마디

    장난으로 던진 돌에 / 말 한마디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가 죽고, 무심코 뱉은 말이 남의 가슴에 못이 되는것을...... 생각 없이 한 말이 화근이 되어 곤경에 처한다.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한다. 쓰디쓴 ...
    Date2016.01.26 By海光 Views221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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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나이가 들면 / 김동길

       
    Date2015.12.08 By海光 Views299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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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세상에서 가장 비싼 만원 (감성문예 당선작)

      세상에서 가장 비싼 만원   남편이 잠 못 들고 뒤척이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양복 주머니에서 꼬깃한 만원짜리 한 장을 꺼냅니다 무슨 돈이냐며 묻는 아내에게 남편은 자기의 비상금이었는데 핼쑥한 모습이 안스럽다며 내일 몰래 혼자 고기뷔페에 가서 소고...
    Date2015.11.06 By海光 Views207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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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종업원이 건넨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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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5.10.22 By海光 Views170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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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쉬운듯 어려운 계산법,

      관광객으로 살아가는 마을이 있었다. 그런데 메르스라는 전염병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뚝 끊겼다. ​ 마을전체가 빚쟁이 마을로 변해 버렸다. ​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여행객 한사람이 와서 민박집에 방을 잡았고, 20만원의 숙박료를 지불했다.   민박집 주...
    Date2015.10.01 By海光 Views228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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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나는 꼴찌였다

                   어느 교수의 가슴뭉클한 이야기  어느 대학 교수의 가슴 뭉클한 고백이 트위터 사이에 화제가 됐습니다. 이 교수는 중학교 1학년 때 전교에서 꼴찌를 했는데 성적표를 1등으로 위조해 아버님께 갖다 드렸습니다. 이후 그 학생은 너무 죄스...
    Date2015.08.22 By海光 Views199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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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어느 도둑을 구한 이야기(스크랩)

    소리칠 겨를도 없었다. 재빠른 동작으로 그는 우리 집에 침입을 했고 나를 두꺼운 끈으로 묶어놓았다. 내 집에 도둑이 들 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전날 밤 딸네 집에 간 아내에게 자고 오라 말한 것이 천만다행이었다. "가진 돈… 돈 있는 대로 다 내…놔! 안 ...
    Date2015.07.14 By海光 Views196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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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웃고갑시다.... 꺼벙이의 남편일기

    http://expoho.com 웃음이 있는 유머 감각을 뽐냈다 ★☆꺼벙이 남편의 일기 ☆★ 0月 0日 아내가 애를 보라고 해서 열심히 애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다가 아내에게 머리통을 맞았다. 너무 아팠다! ~~~~~~~~~~~~~~~ 0月 0日 아내가 빨래를 개주라해서 개한테 빨래...
    Date2015.06.11 By양양엑스포호 Views219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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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나는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나는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호날두(Cristiano Ronaldo)   나는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어릴적부터 가난이 너무나 싫었지만 도망치고 또 도망쳐도 결국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알콜중독자였던 아버지, 아버지가 술을 드시는 날이면 나는 무서움에 벌...
    Date2015.04.25 By海光 Views240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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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세상을 꿰뚫어보라.

    세상을 꿰뚫어보라.    변화의 속도가 빨라졌다. 세상의 변화를 통찰하지 못하면 개인도 기업도 이제는 성공은 물론, 생존까지도 위협을 받는 상황이 되었다. 성공은? 말 그대로 꿈일 뿐이다. 그렇다면 꿈을 포기해야 할까? 아니다. 꿈을 포기하면 그 순간 모...
    Date2015.04.22 By海光 Views149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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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인간 관계 중요성

      홍콩의 화교계 최고 갑부인 홍콩 이가성회장의 운전수는 30여년간 그의 차를 몰다가 마침내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이가성회장은 운전수의 노고를 위로하고 노년을 편히 보내게하기 위해, 200만위엔(3억 6천만원)의 수표를 건냈습니다.   그랬더니, 운전수...
    Date2015.02.11 By海光 Views302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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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나를 철들게 한 나의 할머니....

    이글은 오래전에 MBC라디오 여성시대에서 방송되어 우리나라를 온통 눈물바다로 만들었던 편지글 이었습니다. 편지를 낭독하는 진행자는 물론 그외 방송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이 눈물로 인하여 잠시동안(수분) 방송중단 사태까지 있었던 편지글이었습니다. ...
    Date2014.10.03 By海光 Views348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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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기막힌 촉매작용

    인터넷이란 바다에서 헤매던중에 낚시 바늘에 걸려 올라온 글입니다.   보잘것 없는 것이라구 너무 나무라지 마시길 부탁 드립니다....     한노인이 숨을 거두면서 세 아들에게 유언을 했습니다.   "내 재산은 오로지 소 17마리 뿐이다.   큰아들은 반을,   ...
    Date2014.07.12 By海光 Views298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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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사람 사는 일이 다 그럽디다.

    http://cfs15.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dzcwcEBmczE1LnBsYW5ldC5kYXVtLm5ldDovMTIyMDYxNzUvMS8xMTAud20=&filename=110.wma 그럽디다. 사람 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능력 있다고 해서 하루 열 끼 먹는 거 아니고, 많이...
    Date2014.04.09 By海光 Views403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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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삶은 만남속에서 이루어진다

    http://fileserver.cgntv.net/File1/Files/sein3090/299[1].wma삶은 만남속에서 이루어진다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모를 만나고. 자라면서 친구를 만나고. 성숙해 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납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도 달라지고. 행복 할수도...
    Date2014.04.09 By海光 Views369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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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거절당한것만 1008번...

    http://enka2.netorage.com:9711/harddisk/user/lyk36/musicpopplay/paulmauriat-hongha.wma"커낼 할랜드 샌더스" 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부모님과 두 동생과 함께 살았다. 그런데 아버지는 그가 여섯 살 되던 해에 돌아가셨다. 어쩔 수 없이 생계를 책임...
    Date2013.12.04 By海光 Views598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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