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1. 봉선화 필 때.

    艶調八 (염조팔) 이옥 (李鈺 1760 ~ 1812) 봉선화 피기까지 참지 못하고, 未耐鳳仙花 (미내봉선화) 봉선화 잎 뜯어 물들여 봅니다. 先試鳳仙葉 (선시봉선엽) 손톱이 파래질까 조바심했는데, 每恐爪甲靑 (매공조갑청) 오히려 더 예쁜 손톱이 되었답니다. 猶作...
    Date2013.06.24 By맑은샘 Views267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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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험담이 주는 상처

    http://senka36.wisegiga.net/~lyk36/mupopplay3/springcloudst03.mp3어느 날 한 청년이 무척 화가 난 표정으로 돌아와 화단에 물을 주고 있는 어머니에게 다가왔다. "어머니! 정말 나쁘고 어리석은 녀석이 있어요. 그게 누군지 아세요?" 그러자 어머니가 아들...
    Date2013.06.03 By海光 Views297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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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갑(甲)은 없다.

    세상에는 영원한 갑(甲)도, 영원한 을(乙) 도 없습니다. 요즘 매스컴을 오르내리는 먹이사슬에 얽힌 사연을 보며 이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왜냐면 언젠가는 갑을이 바뀌기도 하지만 을은 또 다른 상황에서는 잔혹한 얼굴을 가진 갑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Date2013.05.25 By맑은샘 Views313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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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인생사(人生辭)란

    http://pds44.cafe.daum.net/original/2/cafe/2007/08/01/09/09/46afcf4d6a93e&.mp3젊어서는 능력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고 늙어서는 재물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다. 재산이 많을수록 늙는 것은 더욱 억울하고 인물이 좋을수록 늙는 것은 더욱 억울하다. 재...
    Date2013.05.22 By海光 Views282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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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漱石枕流(수석침류).. 청와대 모 대변인을 보며 생각 난 글.

    漱石枕流(수석침류) 돌로 양치질하고 흐르는 물을 베개 삼는다는 뜻으로, 말을 잘못해 놓고 그럴 듯하게 꾸며대는 것, 또는 이기려고 하는 억지고집이 셈. 晉書 孫楚字子荊 太原中都人. 才藻卓絶 爽邁不群 多所陵傲 缺鄕曲之譽. 年四什與始參鎭東軍事 終馮翊...
    Date2013.05.10 By맑은샘 Views313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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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함께 읽고 싶어 퍼온 글입니다.

    인터넷에서 보게 된 너무나 감동적인 이야기 너무나 감동적인 글이라 그대로 옮겨봅니다. 우리가 얼마나 감사하지 못하는지, 우리가 얼마나 욕심이 많은 지를 깨닫게 되네요. 개그맨 이동우 씨는 결혼을 하고 100일쯤 지난 뒤,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불치병...
    Date2013.04.23 By맑은샘 Views312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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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글 긴 여운...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가족과 이웃, 국가와 인류도 생각한다.
    Date2013.04.18 By맑은샘 Views224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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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는....

    주일 예배 때 신도들에게 설교 하시기 전 반드시 하나님께 기도를 먼저 올리는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 기도 내용이 궁금해서 어느 신자가 목사님께 물었습니다. 목사님은 설교하시기 전에 무엇을 기도하시나요? 목사님은 신도들에게 훌륭한 설교를 할...
    Date2013.04.15 By맑은샘 Views184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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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http://pds56.cafe.daum.net/original/1/cafe/2008/01/25/06/47/4799078a0ffbd&filename=UtadaHikaru-hihik12.wma이 글은 서울 초등학교 글짓기대회에서 1등을한 용욱이의 글입니다.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적인 틀을 떠난, 순수한 한방울의 수정체같이 곱...
    Date2013.04.05 By海光 Views220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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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명심보감 중에서....

    http://yeonmiso.com.ne.kr/sound/medi/meditate.wma팔판가 팔수편( 八反歌 八首篇 ) ( 幼兒尿糞穢는 君心에 無厭忌로되,) 유아뇨분예는 군심에 무염기로되, 어린 자식의 오줌과 똥 같은 더러운 것은 그대 마음에 싫어하거나 거리낌이 없으나, ( 老親涕...
    Date2013.03.26 By海光 Views224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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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우개 - 염승옥

    지우개 - 염승옥 내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지우개가 있다 내가 아플 때 지우개는 나의 아픔을 지우고 내가 슬플 때, 지우개는 나의 눈물을 지우고 내가 힘들 때, 지우개는 나의 한숨을 지운다 지우고 지우고 또 지운다. 자신이 닳아 없어진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Date2013.03.18 By맑은샘 Views253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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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퍼온 글. 미국의 홈런왕 베이브 루스를 아십니까? 그는 총 714회의 홈런을 기록했지요. 그러나 그가 무려 1,330회의 삼진 아웃을 당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만큼 실패의 횟수가 성공의 횟수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의 성공만을 기억하고 이...
    Date2013.03.16 By맑은샘 Views183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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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핵 정밀 타격 협박을 보며.....

    어쩌면 1950년대의 그 참상을 두 번씩이나 보게 되지 않을까.... 걱정 됩니다. 그때는 재래식 무기로 치룬 전쟁이라 반격의 기회가 있었지만 지금 무기, 핵 폭탄은 비대칭 무기랍니다. 일단 터지면 반격할 힘도 무엇도 다 없어지지요. 두보는 전쟁의 참화로 나...
    Date2013.03.08 By맑은샘 Views189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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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짧은글 긴 여운.....

    狗不以善吠爲良(구부이선폐위량) 잘 짖는다고 해서 좋은 개가 되는 것은 아니고 人不以善言爲賢(인부이선언위현) 말을 잘 한다고 해서 어진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莊 子 >
    Date2013.03.03 By맑은샘 Views167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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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이런 사람....

    박근혜 대통령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으로 임명한 김종훈 씨는 한국에서 찢어지게 가난한 청소년기를 보내고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 갔습니다. 김 내정자는 고교 때부터 박사 학위를 받을 때까지 하루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어 ‘괴물’로 통했다고 합니다....
    Date2013.02.26 By맑은샘 Views186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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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퍼 온 글

    1. “이메일”, “편지”를 보내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항상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 2. “내일을 이야기 하는 사람 과 만나라. 그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3.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나를 치유해 주는 사람이다. 4. “확신에 ...
    Date2013.02.22 By맑은샘 Views207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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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첫 눈.. 이언적.^^

    해광님께서 이언적이란 시인에 대해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답례로 제가 얼마전에 첫눈을 맞으며 썼던 수필 한 꼭지 올려드립니다. 흉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벌써 30여 년 전 일인가 봅니다. 어느 날 문득 창밖을 보니 하얀 함박눈이 ...
    Date2013.02.13 By맑은샘 Views206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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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나 찾지 마라 아들아 ~!

    http://pds52.cafe.daum.net/attach/7/cafe/2008/11/29/05/13/493050f06a976&token=20081129&filename=겨울이오는길목에서../main0.wma인테넷...
    Date2013.02.07 By海光 Views242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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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이백(李白) 이태백에 대하여..

    http://ycm6015.com.ne.kr/music/ycm-2.asf설날이 다가오고 각종 행사가 많은 날들입니다.. 님들에게 부질없는 글 속에 잠시 마음정리의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주제는 "술" 입니다....^^ 술? 좋지요...^^ 어찌들 생각 하시나요? 그리고 술이란 음식은 어...
    Date2013.01.28 By海光 Views440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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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내 그림자.

    인간은 앞을 보면서 살아야 하지만 자신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뒤를 돌아봐야 한다.(기욤 뮈소)
    Date2013.01.24 By맑은샘 Views162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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