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1. ♣ 아버지의 눈물은 가슴에서 흐릅니다 ♣

    http://jangggachi.com/music/jang.46.wma ♣ 아버지의 눈물은 가슴에서 흐릅니다 ♣ 아버지는 멀리 바라봅니다. 멀리 바라보기에 허물을 잘 보지 않습니다. 멀리 바라보면 미운 사람도 사랑스럽게 보입니다. 멀리 바라보기에 그리움만 많습니다. 자식들의 먼 ...
    Date2012.07.11 By海光 Views3131 Votes0
    Read More
  2. No Image

    지금 무엇을 말하는 중인가요?

    전화통화를 했다 하면 3시간이 기본인 한 아주머니가 계셨습니다. 어떤 때는 전화하다가 상대방에게 잠깐 기다리라하고는 볼일 보고 다시 계속 수다를 떨기도 하구요. 하여간 반나절은 기본이랍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 아주머니기 평소와는 달리 30분 만에 ...
    Date2012.07.10 By맑은샘 Views1882 Votes0
    Read More
  3. 등불

    http://mediafile.paran.com/MEDIA_483992/BLOG/200601/1136519778_Szentpeteri_Csilla_-_Vadhajtasok_-_08_-_Albatrosz.wma 한 장님이 캄캄한 밤에  불꺼진 등을 들고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장님에게는 등불이 필요없었지만 혹시 지나가던 ...
    Date2012.06.24 By海光 Views4590 Votes0
    Read More
  4. No Image

    낚시 도중에 구름을 바라보며.

    낚시 하다가 입질 없어 심심할 때 구름을 보노라니 하늘에 별 별 그림을 다 그리더군요 모였다간 흩어지고 흩어지나 했더니 또 다른 모양을 그리고.... 하늘의 구름은 따가운 햇살을 가려주고 또 단비라도 내려 가뭄에 목 타는 우리 땅을 해갈시켜주지만, 요즈...
    Date2012.06.22 By맑은샘 Views2351 Votes0
    Read More
  5. 양과 염소.

    http://noblesse.new21.net/music/sunday_08.wma나는 과연 양인가? 염소인가? 이스라엘로 배낭여행을 떠났을 때의 이야기이다. 그때 우리를 안내(가이드)해 주신 신부님은 칠십이 넘으셨던 노신부님이셨다. 이집트에서 이스라엘로 가던 버스 안에서 차를 잠깐...
    Date2012.06.15 By海光 Views2100 Votes0
    Read More
  6. No Image

    知止止止<지지지지>

    知止止止<지지지지> 그칠 데를 알아서 그쳐야할 때 그쳐라. 그쳐야 할 때를 안다는 知止-지지는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말이랍니다. 저야 아직 읽어볼 엄두도 못내는 글이지만요.^^ 요컨대 제 분수를 알아 스스로 만족스러운 때를 골라 욕심을 그만 부리라는 ...
    Date2012.06.08 By맑은샘 Views2012 Votes0
    Read More
  7. No Image

    남을 판단하지 마십시오.

    남을 판단하지 마십시오. 지하철 안에서 어떤 어린 아이가 큰 소리를 내며 좌석에서 갖은 장난을 치더랍니다. 그런데 그 옆에 앉아 있는 아빠로 보이는 남자는 전혀 제지를 하지 않고 눈을 감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습에 주변 사람들은 모두 눈살을 찌푸렸지...
    Date2012.05.23 By맑은샘 Views2173 Votes0
    Read More
  8. 스승의 날

    그림 설명...단원의 서당입니다. 엤날 서당에서는 훈장 앞에서 전날 배운 걸 배강- 뒤돌아 앉아 외는 것-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녀석, 놀기에 바빠서 한 줄도 못외었는지 야단 맞는 중이군요. 왼쪽 줄 아이들은 책을 펴서 보여주기도 하고 귓속 말...
    Date2012.05.15 By맑은샘 Views2339 Votes0
    Read More
  9. No Image

    짧은 글 긴 여운- 세상 사는 방법.

    인내하는 방법을 배우면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게되고, 소박함을 배운다면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본다. 그리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면 기르면 자신과 세상을 치료하게 된다(윌리엄 마틴).
    Date2012.05.07 By맑은샘 Views1995 Votes0
    Read More
  10. No Image

    세상 인심

    寒山詩151(한산시151) <한산시란 중국 당나라 때의 여구윤(閭丘胤)이 국청사의 중, 도교(道翹)를 시켜 시승(詩僧) 한산의 작품 300여 수와 습득(拾得)의 시 약간을 모아 만든 책. 현재 310수가 전해지고 있는데, 대체로 5언 시이며 내용이 다양하다.> 是我有錢...
    Date2012.05.04 By맑은샘 Views1852 Votes0
    Read More
  11. 사랑의 방정식

    사랑이란....
    Date2012.04.30 By맑은샘 Views2427 Votes0
    Read More
  12. No Image

    어느 집 족보.

    한 여자가 개를 데리고 나간 남편이 실종되었다며 경찰서를 찾아왔답니다. 경찰이 물었지요. “남편은 어떤 분입니까?” 여자가 남편을 떠올리더니 한숨을 푹 쉬며 말했습니다. “싸가지 없는, 근본도 없는 인간입니다.” 부인의 말에 흠칫 놀란 경찰이 얼른 다른 ...
    Date2012.04.25 By맑은샘 Views2150 Votes0
    Read More
  13. No Image

    빵집의 저울... 뿌린대로 거둔다.

    어느 빵장수 이야기입니다. 그는 빵을 만들어 마을 사람들에게 공급하고 있었는데 그에게는 매일 아침 버터를 만들어 공급해 주는 가난한 농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납품되는 버터를 보니까 정량보다 조금 모자라 보였습니다. 그래서 며칠을 두고 납품...
    Date2012.04.20 By맑은샘 Views2362 Votes0
    Read More
  14. No Image

    할배의 거시기.

    Grand father and his Privates - 할배의 거시기. There is a family gathering, with all the generations around the table. 어떤 집에서 일가족 남녀노소가 모두 한 테이블에 둥글게 모여 앉았다. The teenagers put a Viagra tablet into Grandpa's drink....
    Date2012.04.10 By맑은샘 Views2568 Votes0
    Read More
  15. No Image

    부활주일에 읽고픈 따뜻한 이야기

    원문의 감동을 혹시 훼손할까봐 내용만 우리 말로 간략하게 정리합니다. 병실에서 두 사람이 주고받은 이야깁니다. 창가에 누운 환자가 반대쪽 답답한 곳에 누운 환자를 위해 창밖에 펼쳐지는 온갖 세상 풍경을 세세히 이야기해 줍니다. 계절이 바뀌면서 일어...
    Date2012.04.06 By맑은샘 Views1974 Votes0
    Read More
  16. No Image

    봄철에 읽는 시 한 수. ^^

    얼마 전 친구가 동창들이 읽는 카페에 이백의 절구를 올려주었는데 抽刀斷水水更流 추도단수수갱류 擧杯鎖愁愁更積 거배쇄수수갱적 단 두 줄. 칼을 빼어 흐르는 물을 잘랐건만 물은 다시 흐르고 술잔에 시름을 담아 마셔보지만 시름은 또 쌓이는구나! ... 참 ...
    Date2012.03.27 By맑은샘 Views2536 Votes0
    Read More
  17. No Image

    습관.

    항상 빚에 쪼들리던 가난한 사람이 마법의 돌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이 마법의 돌은 모든 금속을 순식간에 금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이상한 돌멩이로, 전설에 의하면 흑해라는 곳의 어느 해변에 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돌은 수많은 ...
    Date2012.03.20 By맑은샘 Views1745 Votes0
    Read More
  18. No Image

    김삿갓이 '爲不厭更' 글자 네개를 이용해 만든 시.

    爲爲不厭更爲爲 (위위불염갱위위) 不爲不爲更爲爲 (불위불위갱위위) 해도해도 싫지 않아 다시 하고 또 하고 안하겠다 하면서도 다시 하고 또 한다. 하고 안 하고가 무엇인지는 읽으시는 분 각자 머릿속에 떠오르는 걸 대입하면 정답입니다. 어부지리님들은 우...
    Date2012.03.13 By맑은샘 Views2368 Votes0
    Read More
  19. No Image

    시각장애인 과 자원봉사 여대생의 큰 사랑! - 고 강영우 박사

    사랑하는 아내에게, 당신을 처음 만난 게 벌써 50년 전입니다. 햇살보다 더 반짝반짝 빛나고 있던 예쁜 여대생 누나의 모습을 난 아직도 기억합니다. 손을 번쩍 들고 나를 바래다주겠다고 나서던 당돌한 여대생, 당신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보내주신 날개 없는 ...
    Date2012.03.06 By맑은샘 Views2726 Votes0
    Read More
  20. No Image

    위험한 생각.

    누구나 자기 시야의 한계를 세계의 한계로 믿는 버릇이 있다. (쇼펜하우어).
    Date2012.03.01 By맑은샘 Views1712 Votes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