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알려주세요 배낚시

 갈치회 뜨는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런방법은 잘 접하시기가 어러우실 겁니다


2지~대치까지 세꼬시로 드시면

세꼬시를 좋아하시는 분이면

싸각싸각한 훌륭한 식감을 즐기실수 

있을 것임니다


크게썰어서 ~초밥도 짱임니다


세꼬시는 등뼈 축선을 따라 동맥이 있어

피가 완전히 빠지질 않습니다

뼈째 썰게되면 핏기가 흘러나와서

붉게 보이고 맛또한 핏기로 인하여

핏기의 비릿한 맛도 있습니다


등뻐만 제거한 세꼬시는 손이많이 안가서

육질또한 더쫄깃하고 핏기가 전혀 없으니

맛또한 더욱 담백고소 함니다

또한 세꼬시 특유의 싸각싸각한 

일품회맛을 느낄수 있으리라  봅니다


등뼈재거시 축선을따라  일명 심줄?이라고 하죠

잘못드시면 장이약하신분들은 배탈도 난다는

심줄도 같이  제거가 되니 일석이조죠


회집에서 이렇게 세꼬시 팔면 대박날듯


Screenshot_20180422-101635.jpg


동영상 용량 조금많다고 안올라가네요

개인 블로그 링크임니다

https://m.blog.naver.com/kdc1234567/221257380692

Who's 창원김실장

profile
Comment '13'
  •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4.22 11:33
    블로그에서 잘 봤습니다
    휼륭한 솜씨입니다
    잘배웠습니다(세꼬지 하면 뼈째 썰어서...고정관념을 버려야 겠습니다)
  • profile
    창원김실장 2018.04.24 00:32
    빼째썰면 피가묻어나와
    뻘것게되여 보기쪼메 머해서
    회무침 해먹어요
    뼈발라낸건 핏기가 없어 담백함니다
  • ?
    바다상록수 2018.04.22 14:58

    이렇게
    또 새로운 방식을 배웁니다

    언제나
    낚시인들의
    선생님이신 모습에
    찬사를 보냄니다

    감사 합니다
  • profile
    창원김실장 2018.04.24 00:33
    과찬이심니다
    좋은방법이라 많은분들과 공유드림니다
  • ?
    언제나배멀미 2018.04.22 19:04
    잘 보고 갑니다^^
  • profile
    창원김실장 2018.04.24 00:34
    감사함니다
  • ?
    타이거 2018.04.23 14:16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 많이 활용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창원김실장 2018.04.24 00:34
    그리 어렵지 않으니 한번 해보세요
  • ?
    구태공 2018.04.24 10:39
    브라보 대박입니다 갈치회 먹기 편해졌네요
    감사합니다
  • ?
    구태공 2018.04.24 10:39
    브라보 대박입니다 갈치회 먹기 편해졌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창원김실장 2018.04.24 15:16
    중간뼈 응어리진 피떵이를 안먹으도 되니
    회가 더 깔끔 맛남니당
  • ?
    째재 2018.05.07 13:15
    좋은정보 정말감사합니다
    항상핏기가좀 찝찝했는데
    새로운방법잘배웠습니다
  • ?
    짠바늘 2018.05.30 01:12
    좋은영상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 하시길.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3969 [조행후기] "소문난 잔치 먹을게 없다????" 진도로 참돔낚시를 다녀왔습니다. -bgm- 2 2018.04.27 3824
3968 [조행후기] 타조 - 글내림니다. 10 2018.04.26 4387
» [먹는이야기] 갈치 통세꼬시 뜨는 색다른방법 동영상 13 file 2018.04.22 6028
3966 [조행후기] 쏨벵이 조황이라 쓰고 갑오징어 낚시라 읽는다.........-거문도,황제도권 갑오징어낚시- 5 2018.04.22 2971
3965 [낚시일반] 대구 슬로우 지깅대 추천해주세요. 2 2018.04.20 1893
3964 [장비관련] 부탁 드립니다 4 2018.04.18 4085
3963 [물고기정보] 요즘갈치가 안되는 가장큰 이유 여기 있었네요! 6 file 2018.03.29 15743
3962 [조행후기] 왜 이럴까요? 평일날은 항상 대박이고 손님많은 주말은 몰황에 가까운 조황을~~~BGM 2 2018.03.28 7839
3961 [장비관련] 장비 1 2018.03.23 5977
3960 [지역정보] 낚시로 이름난 전국을 떠돌며 모은 등대사진, 쉬어가는 페이지 아직도 못가본 등대 추천........-배경음악있슴- 2 2018.03.23 5078
3959 [먹는이야기] 갈치 등뼈만 제거한 싸각싸각한 세꼬시 회뜨는법 7 2018.03.22 7411
3958 [낚시일반] 음몽 as 연락처 좀 부탁드립니다. 2 2018.03.20 1836
3957 [장비관련] 전동릴 밧데리 궁금합니다 3 2018.03.20 3361
3956 [낚시일반] 목줄집어등 다수개 장착 나름의 결론임니다 6 2018.03.19 3582
3955 [장비관련] 집어등2~3개 달고 하시는분들 좀가려켜 주세요 17 2018.03.17 6621
3954 [출조문의/개인조황공유] 만재도선상우럭낚시 나가는선사좀 알려주세요 2 2018.03.16 4036
3953 [조행후기] 제주외곽권 갈치2박 조황소식 16 2018.03.15 5267
3952 [출조문의/개인조황공유] 열기입질과 바꾼 자전거를 타고 완도전망대를 풍광 ----- bgm(놀람주의) 2018.03.11 3481
3951 [낚시일반] 간단히7단을 10단~이상 기둥줄 만들기 10 2018.03.07 7237
3950 [출조문의/개인조황공유] 7대 3.분배. 8 2018.03.07 5940
3949 [낚시일반] 위로받고 싶은 조황 2 2018.03.02 4328
3948 [낚시일반] 민어낚시 6 2018.02.28 7309
3947 [조행후기] 검은해류=쿠로시오 해류가 흐르는 바다~ 당신의 낚시를 자랑스러워하세요. 당신의 낚시는 정말 놀랍고 환상적인 낚시입니다. -간접광고와 배경음악이 있습니다.- 2018.02.26 2764
3946 [낚시일반] 울릉도 낚시 1 2018.02.24 5381
3945 [조행후기] 꽝은 또다른 대박의 시작! 먹이사냥 보다는 대구의 동물본능이 앞서는 대구지깅 조행기 - 이 조행기는 간접광고와 배경음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7 2018.02.22 3432
3944 [장비관련] 전동릴배터리 호환관련 질문입니다.. 6 2018.02.22 2674
3943 [장비관련] 전동릴을 구매하려고 고민 중입니다. 10 2018.02.21 4828
3942 [조행후기] 세상의 수만가지 취미 중 등따시고 배부른 취미도 많은데...왜이리 배고프고 고달픈 취미를 가졌는지... 본 조행기는 간접광고를 포함하고 배경음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2 2018.02.19 3549
3941 [조행후기] 초속 10미터의 바람속에 동해 죽변항으로 대구지깅낚시 다녀왔습니다. -bgm- 4 2018.02.10 5632
3940 [낚시일반] 우럭 열기 염장 방법좀 알려주세요 6 2018.02.09 664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6 Next
/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