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알려주세요 배낚시

잡어왕이 바다낚시를 처음 접할때는


제가 가진 약점을 쉽게 드러내 보이고,


저보다 많이 안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누구라도 붙잡고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데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제가 촛짜 때는 그져 바다낚시를 가면 늘 행복하고,


바다낚시라는 것이 정말로 배울 것이많은 멋진 취미라고 생각하게 되었죠.


때로 저한테는 전혀 생소하게 느껴지는 조법이나 낚시하는 조행기나 동영상을 보면,


그것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지식을 갖추지 못한 저를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잘 돌아가지 않는 짱돌 굴리면서 재야의 고수들과 대화도하고 조행기를 들춰보며 정보를 찾고 있습니다....^^


이런저런생각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데 장장4시간 반의 운전끝에 벌써?


후포항 입구(승선명부 작성하는곳)에 도착을 했습니다.


후포항 대구지깅이 조황 과 기타 궁금하시면.

잡어왕:010-9031-7676 문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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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 나름 고수라 자칭하시는 분들은...... ^^


바다낚시를 가는 것은 더 이상 안목이나 호연지기를 넓히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기준에 맞춰 다른 사람들의 낚시나 품행을 비판하기를 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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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지막으로 대구지깅을 즐길 신조선라이즈호 입니다.


"자칭하는 재야의 고수" 그들은 이제 새로운 바다낚시로 향한 마음의 문을 걸어 잠근 채 초보자가 하는 낚시나


이제 몇번 다녀온 낚시인들의 이야기, 방법, 혹은 경험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습니다.


제가 볼때는 더 이상의 발전과 자아성찰은 없고 거져 신제품으로 무장하고 가는줄 사용하고 매번 터트리고 후회하고


감당이 않된다는 둥 또 그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그런데 최근,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곳곳을 싸돌아 다녀도 진정한 고수들은 아주 드뭅니다.


제가 알고있는 진정한 고수들은 말을 아끼며, 더 많이 바다를 찾고, 인생을 찾으며,


자신의 약점을 쉽게 드러내 보이고, 속내를 감추지 않으며...


그들은 늘 행복하고, 바다낚시라는 것이 정말로 배울 것이 많은 멋진 취미라고 생각하고 있죠.


그리고 잘못된것이 있으면 허허 쓴웃음으로 넘길줄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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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항을 등지며 등대를 벋어나 왕돌초 대구포인트를 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고수는 초보자들한테 배우기도 하고 또 다른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하여 바다를 찾고 또 찬바람을 맞고


그렇게 바다를 즐기듯 하면서 내공을 쌓아가고 있는 반면


낚시계에서 분란을 일으키고 잘난 척 하는 이들은 대부분 그저 "입으로 낚시하는 반쪽낚시꾼"들입니다.


저 또한 반쪽낚시꾼에 지나지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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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영하의 기온과 찬바람이 귓볼을 휘감고 있습니다.


쩝! 오늘도 걸럿군! 내복에 무슨 왕대구를 낚겠다고. . . (속으로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겨울 샛바람에 대상어가 물어주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다낚시를 가야한다는 것 누구도 시키지도 않은~


바다낚시는 심각한척해도 심각한게 아니고 도도한척 해도 도도한게 아니며


걱정을 늘어놓는다고 그 어떤 변화를 가져오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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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항을 한참이나 지나서 왕대구 포인트에 도착을 했습니다.


예전에 왕돌초를 찾았을때는 대상어들이 참 많았습니다.


꼴에 2호 합사원줄을 쓰다가 보기좋게 뱃머리 앞에서 터져나간 왕대구들과 대방어들...


새벽녁에 담배연기 뿜어내며 뜰채로 목줄을 휘감아 담아보지도 못하고 방생아닌 방생했던 은빛어체...


한참 입질이 오는 황금피크 시간에..먼 수평선 담는다고..초릿대까지 끌려가는.. 입질은 수도 없습니다.


낚시를 하는건지...낚시를 다니는 건지...꽝을 치고도...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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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구 포인트 설명을 라이즈호 선장에게서 듣는 중


때로는 푸른 바다를 위하여 그리고 입맛과 손맛을 위하여.


때로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위하여...


오늘은 핑계거리 좀 찾아야 겠는데 사실 낚시라는게


고기가 안나와도 좋지만 내가 하고싶은 낚시를 할 수 없다는게 더 힘이 들지요. 


출조버스를 운영하면서 사실은 각기다른 성격의 사람들 비위을 맞추는것도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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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낚시의 "고수" 제가알고있는 진정한 고수는~


그들은 매우 개방적인 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돕는일에 헌신적이고,


겸손하며, 친절한 마음을 지니고 있고. 상대방의 잘못을 알면서도 웃어넘깁니다.


또한 그들은 점차 장비의 의존도를 줄여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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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분들에게도 "어떤 낚시대로도 기록적인 대상어를 낚을수 있고 또 뜰채에 담을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바다낚시인으로서 자신이 낚시대나 장비를 지배해야지, 바다장비가 자신을 지배하도록 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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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어나 대부시시 그리고 참돔을 낚고 또 대물을 낚는것은 물때나, 날씨,


또는 밑밥이나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지 마라. 뱃머리에 서는 순간 바다낚시에 대한 모든 책임은 바로 당신에게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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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잡어왕이 왕대구 한마리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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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뱃머리에서 파핑과 지깅하기 좋은 라이즈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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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어왕의 절친한 형님도 한마리 하시네요~


제가 낚은것보다 조금 작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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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열거한 고수"


이러한 것들이 제가 만난 진정한 고수들에게서 들은 말이며, 그들의 출조전 부터


낚시의 시작, 그리고 낚시의 마무리까지.......


생활이나 여가 활동 또한 이런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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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엔..


조행의 의미가 변질되어 엉뚱한 방향으로 낚시행위가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도구의 제한없이 무조건 낚아내기만 한다면......도전의 의미가 없지요.


바다낚시는 무엇보다도 대상어와의 교감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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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낚시는.....??


무자비하게 잡아내는 것이 아니라


푸른바다 속에 있는 대상어들과 교감하는 과정을


보다 중요시 여기는 마음가짐에 큰 뜻이 숨겨져 있을 것입니다.


무자비하게 잡는것은 어부가 업으로하는 "조업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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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날씨는 항상 어둡게 하늘이 변하다가도


바람이 구름을 불어내고 파란하늘로 변하는게 겨울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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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전자장비로 가득한 라이즈호 조타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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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행의 의미 속에는


자연이 인간에게 베풀어주는 고마움이 담겨있다고 생각됩니다.


바다가 아무리 베풀어도 우리는 몇가지 외에는 갖지도, 훔치지도 않고 가득채우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다가 돌아오는 길이 아쉬움으로 가득차 있을 지라도....


이러한 과정속에 출조점이 생겨나고 낚시인 유치를 위해 과열경쟁을 하고


잡어왕의 잘못된 행위처럼 조황의 기록과 조행기의 의미를 혼동하기도 하고.. .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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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위의 구름이 지금이라도 쏟아져,


푸른 왕돌초 앞바다를 적시고 파도를 철썩 때리고,


푸른바다로 떨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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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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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태양이 뺨을 물들이고 어깨를 타고넘어 갈즈음


왕돌초의 대구지깅 이야기도 슬며시 지워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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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한 기억과 가물가물한 꾼들의 추억들이 지워져 갈때


젊은 낚시청춘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잡어왕의 과거를 보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지금 자판기를 두드리며 또다시 왕돌초의  바다가 그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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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돌초 바다는 수심이 80~90미터로


대구지그는 400그람을 꼭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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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호의 깨끗한 선실내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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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깅즐기시는 조사님들이 한두분밖에 안계시네요~


 운동장처럼 넓은 루어전용배 입니다.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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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낚시는 대상어만 잡는것이 아니고


그 과정을 즐길줄 알아야 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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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롭고 힘든 바다낚시!


차가운 바닷바람을 같이 맞을 그들이 있기에........행복합니다.^^


그래서 더욱 소중한 우리들의 바다낚시


암만 입이 닳도록 설명해도 깨우치지 못하는..


그저 고기잡이로 취급하는 친구들 혹은 주위사람들...


이글을 통해 조금이라도 바다낚시에 다가설 수 있기를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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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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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선배조사님들의 의견과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여 다시금


재정비하고~ 잡어왕이 새롭게 태어나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충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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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들이야 지 마음대로 낚시갈수 있지만


40대 가장들은 주말낚시 즐길려면 이것저것 눈치볼께......


특히,무서운 마눌 만나면 1달에 1번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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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도 세월 따라 돌고 도는것 같습니다


취미로 즐기는 낚시와 업으로 하는 낚시는 분명 종이1장 이지만


한쪽은 죽느냐 사느냐의 생존경쟁의 페이지이고


다른 한쪽은 취미니 생각하고 행동하는 낚시개념이 확 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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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낚시는~

 주중에 열심히 일하고 주말에만 낚시가는 직장인들은 토요일을 오기를 학수고대 기대하고 삽니다.


그런데 정작 마눌 때문에 낚시를 못가게 되면 속으로...얼굴색이 변하면서 부글부글 피부가 귤껍데기 됩니다.


슬며시 던지는 애잔한 멘트..이번주도 낚시가고 싶다고...?


그래 잘 다녀와! 운전조심하고....... 이런 마눌 만나면 낚시꾼들은 땡 잡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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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후포항 등대가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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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귀가 생각납니다. 참다운 조행이란?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을


존중할 줄 아는 마음가짐이 우선되는 것에서 이루어져야


진정코 무엇인가를 낚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조행이 아니라 판매하기위한 조업이나? 사냥개가 날짐승을 잡듯이


오직 본능으로 먹기 위해 잡는 행위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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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에 가까워 졋습니다.이제 먼길 귀경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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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낚은 대구들를 맛있게 먹을 요량이면


그 고통을 줄이고 깨끗하게 먹는것도 좋을것입니다.


온통 붉을 피로 어지럽히고. 무성의하게 갈무리하는 행위는


낚시의 진정한 의미를 퇴색시키는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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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에 교통체증이 되지않을까?


노심초사 걱정하며 후포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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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만큼 잡았으니 이제


푸른 파도와 세찬 바람이 아쉬움을 접으라고 합니다


생각같아서는 푸른파도에  지그를 달고 더흔들고 싶은데... 


이것으로 3월 금어기가 도래한 마지막 대구지깅 조행기를 마칠까 합니다.



바다낚시를 처음시작하는 친구들에게


 바다낚시는 늘 외로움과 싸워야 하고 기다림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빈손, 빈쿨러라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늘 빈쿨러 이기를 자청해야 합니다.


그러다가 돌아오는 길이 아쉬움으로 가득차 있을 지라도


이미 그렇게 되리라는 것을 예견한 것이기 때문에


괴로워도 참아야 하고 힘들어도 속내를 보여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후포항 대구지깅이 궁금하시면

잡어왕:010-9031-7676 전화주세요~


Comment '10'
  • ?
    09본부(김병조69) 2019.02.16 08:24
    오늘도 조행기 잘봤읍니다^^좋은말씀과좋은배경 참좋네요^^아직어린50대갓초반이지만 이제껏 일만하고 살아온 내자신에게 이제는 베풀어야겠네요..너무나도 내자신에게 소홀이 했네요. . 나름 다른이들에게는 참잘했는데. .나자신에게만은 인색했네요. . 이제라도 나자신에게 그동안 수고해온 보답을 해야겠네요...잡어왕 출조조행기를 보면 참으로 좋아요. . 진실되고바른것같아요. .앞으로도 좋은조행기 부탁드립니다. . 나의생각과나의 행동이 모든 이들에게 다좋을수는 없겠죠. . 모두감래하고 가야겠지요^^^^^유성매직카에서 나의애칭09본부로 바꿔요.. .
  • profile
    잡어왕 2019.02.16 11:19

    09본부팀으로 개명을? 하셨군요~ 아무튼 개명을 (좋은의미로 개명 하셨으리라) 하셨으니 축하드립니다.
    저또한 새로운 제2의 인터넷 이름으로 개명을 하고싶습니다만.....^^ 쩝!  출조버스 잡어왕으로 보지마시고~ 개인적인 잡어왕으로 보셨으면 합니다. 허심탄회 하게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너무많은데~ 저의 필력이 부족하여 많은이야기 못합니다.

    그러나 이것만은 약속드립니다. 저의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되어 여러 네티즌 들과 소통의 길은 항상열어놓코 있습니다. SNS나 인터넷 블로그 등에 잡어왕의 채널이 가동되고 또한 많은 독자들의 격려? 또는 채칙질에 아직도 잡어왕의 마음속에 응어리로 또는 희망으로 남아있습니다.ㅎ 가슴한켠 응어리 덩어리는 후포앞바다에 무거운 지그와 함께 수장시키고 왔습니다..ㅎ

    덧글 감사드리고 바람직한 낚시 건강한낚시 즐기세요~ㅎ

  • ?
    바람의파이터 2019.02.16 12:56
    조행기를 올리는 곳이 아닌 '알려주세요 배낚시' 란에 조행기를 올리셨고..또한 논란과 비판을 초래하는 말들을 많이 써놓으셨네요..

    그렇게 힘들게 찍은 멋진 사진에 조사님들에 대한 불만이 왜 그렇게 가득하신지요?
    진정한 고수라는 단어를 빗대어 자신의 낚시 손님들에 대한 불만만 가득한 조행기를 보고나니 잡어왕님의 출조버스는 절대로 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는 이런저런 사람이 있는법인데..어찌 내 마음과 똑같은 사람들만 있겠습니까?
    큰 고기 많이 잡으려면 좋은 장비 쓰고자하는 마음은 당연한것을...

    잡어왕님 논리대로 라면 진정한 고수는 대나무 낚시대 가지고 트레이닝복에 운동화 신고 다녀야 겠네요...
    안잡혀도, 못 잡아도 단 한마디의 불평,불만도 절대로 해서는 안되고요..

    예전에 조행기 올리셨을때도 일제(시마노,다이와)장비, 낚시복을 입은 젊은 사람들이 한심해보인다는 뉘앙스의 사진과 글을 올리셨을 때부터 무언가 마음에 불만이 많으신건가 하는 생각을 했었네요.
    그때도 그 글의 댓글에 제가 그 부분을 언급했었습니다.

    진정한 낚시 고수의 자세만을 논하기에 앞서, 본인이야말로 좀 더 넓은 마음을 가진 낚시관련 사업가의 마인드를 가져보시는게 어떨런지요??
  • profile
    잡어왕 2019.02.16 14:48
    덧글 감사합니다. 조행후기란은 맞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
    바다사냥꾼 2019.02.17 09:39
    오늘도 잡어왕님의 조행기 즐겁게 읽고 보았습니다.
    조행기의 수고로움에 감사 드립니다.

    허나 잡어왕님의 견해나 추상적인 글은 성향과 관점이 다른 분들에게는 공감 할 수 없는 부분이 될 수 있지요,
    생생한 현장상황과 정보를 중점으로 조행기를 올려 주신다면 더 좋지 않을가 하는 마음입니다.

    얼마전에 많은 조행기를 올려주시어 조사님들의 사랑과 주목을 받으시던 타조님의 글이 사소한 태클 하나로
    다시 볼 수 없기에 아쉬움이 많았지요,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잡어왕님을 응원 합니다.
  • profile
    잡어왕 2019.02.17 12:01
    댓글 감사드립니다.
    저와 생각이 다른사람들을 보면 답답해 하거나 옳다 그르다.하기 이전에 저사람은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인정합니다. 다른사람들은 제가 얼마나 틀리고 답답하겠는가? 저또한 백번공감합니다. 바다사냥꾼님 말씀 의견 감사드립니다. 날이 많이 춥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 ?
    주치산정(최낙현) 2019.02.17 10:30

    불평 불만 댓글 다는 조사님보단....
    로그인 없이 묵묵히 응원하는 조사님이 더 많을겁니다
    잡어왕님의 생생한 조행기 쭉 이어주시길 기대하고
    윗글 바다사냥꾼님의 (사소한 태클 하나) 공감합니다

  • profile
    잡어왕 2019.02.17 12:04

    주차산정님 건강하시지요~

     봄의 파릇함을 담아두고싶다고 해서 여름이 오지않는것도 아니며 가을의 낭만을 한없이 즐기고 싶다고해서 가슴시린 겨울이 오지않는것도 아닙니다. 그저 물이 흘러가는대로~ 그저 바람이 부는대로~
    비워내는것이 담아두는것보다 편할때가 많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따듯한 하루되세요~

  • ?
    해우소 2019.02.18 15:22
    조행기 잘보고 있읍니다
    잡어왕님 화이팅
  • profile
    잡어왕 2019.02.18 22:01

    "현명한 사람은 모든것을 자신의 내부에서 찾고 어리석은 사람은 모든것을 타인들 속에서 찾는다"는 명언이 생각나는 저녁입니다.
    내일부터 눈이 많이 내린다고 경고문자가 왔습니다. 해우소님~ 눈길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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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2 [낚시일반] 빨간 오징어채 6 2019.01.05 6871
4091 [조행후기] 증말입니까? 그렇게 지깅낚시가 재미있습니까? 여서도 대방어 두자릿수 채우고 퇴근합니다. 작은 이벤트와 함께한 여서도 대방어조행기 -신나는 트롯트 bgm- 2 2019.01.04 3621
4090 [장비관련] 2018년을 즐낚하게한 다이와 메탈리아 이세만 게임 MH-235낚시대 file 2019.01.02 2718
4089 [기타] 희망찬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8 file 2019.01.01 2655
4088 [장비관련] 쿨러 물마개 호환되는 것이 있을까요? 6 2018.12.26 4034
4087 [조행후기] 기쁘다 대방어 오셨네~ 이혼을 각오하고 여서도를 다녀왔습니다.ㅋㅋ~~~ 성탄절 대방어낚시 여서도 -bgm- 2 2018.12.26 3222
4086 [조행후기] 캬바레 지깅하러 여서도로 떠났어나 후덜덜한 입질과 함께 녀석을 제압해 가는데 초대형입질 강림에 완급조절에 들어가는데~~~~~ 신나는 트롯트 -bgm- 2018.12.23 2880
4085 [장비관련] 다이와 시보그 500AT 전동후카세 클러치 4 file 2018.12.22 2219
4084 [기타] 배터리 2 2018.12.21 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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