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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열기(불볼락) 외줄 선상 낚시에 대해-1편>-About Deep game for Goldeye rockfish(UsuMebaru) & Black rockfish(Mebaru) on offshore.


Chapter 1.외줄 낚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Chapter 2. 선수냐 선미냐 외줄 낚시의 자리 뽑기, 명당 자리가 있을까?

https://blog.naver.com/ezgoon/222206637090

열기, 볼락의 외줄 시즌의 시작, 아직 접해보지 않았거나 시작한지 얼마 안되신 분들을 위해,
조행기를 통해 외줄이라는 낚시 장르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설명을 위해 출조 당일 외 일부 사진이 첨부 되었음을 참조 부탁 드리며,
총 3편의 연재 형식의 글임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20210118_205154[2].jpg

반갑습니다.

올해 첫 조행기이네요.

연락 드리지 못한 분들께는 늦게나마 이글로 대신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1년 1월 1일 새해 맞이도 할 겸, 외줄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외줄 낚시의 시즌 초반 시기라,
이번엔 조행기 겸 외줄 낚시에 대한 소개를 겸해 보겠습니다.

Chapter 1.외줄 낚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 외줄 낚시는 무조건 많이 잡는다?
생활 낚시 성향의 장르인데 굳이 전문적인 이해가 필요할까?
외줄 낚시는 즐길수 있는 낚시일까, 힘들기만 한 조업일까? ”

먼저 외줄이라는 낚시 장르에 대한 이해가 선행 되어야 하겠죠.
열기 선상 낚시_열기외줄낚시
(추워서 껴입는 과정에서 구명복을 벗지 않고 입어 사진상 구명복이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외줄 낚시는 가지 채비 또는 카드 채비에 추(봉돌)를 달아 바닥으로 내려 바닥부터 일정 수심층 까지 찾아 대상어를 잡는 낚시 장르로
심해 열기나 볼락을 포함하여 우럭(침선등), 대구, 광어, 농어, 갈치, 보구치, 가자미, 벤자리등 적용 되는 어종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물론 외줄 낚시라고 해서 다 같은 채비가 아니라,
대상어에 따라 공략 환경이 달라지기 때문에 채비 또한 당연히 다르게 운영이 되며 그에 맞는 적절한 장비를 선택 운영 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가지 추가로 짚고 가야하는게 바로 공략 환경입니다.

우리나라 연안이라고 해서 다 같은 환경이 아니죠.
같은 어종이거나 유사한 장르라고 하더라도 지역별로 채비의 편차 또한 다름을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저의 외줄 출조 패턴은 거주지 특성상 거의 남동부에서 이루어 지는 편입니다만 남서부 역시 가끔 출조 하는 편이고,
남서부권(여수, 완도) 출조시에는 저 역시 현지 패턴 정보와 사전 정보 교류를 통해 현지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미끼나 채비를 준비 합니다.
거제 남쪽에 위치한 홍도

물론 낚시 운용 방법 또한 달라지겠죠.

하지만 이와 반대로 자주 듣는 얘기가 있습니다.
어디는 고기가 많던데, 어디는 이렇게 하면 많이 물던데. 미끼는 이게 젤 낫더라,,
외줄은 이렇게 하는 거다… 어디서는 이렇게만 하면 잘 물어 주더라,,,

조건이 맞아 떨어지면 잘 되는 날이 있겠지만 스스로를 가두게 되는 말 입니다.

단지 지나온 실조 경험에 따라 확률 있는 기본적인 채비가 안착되고 공유 될 뿐,
자신의 경험과 선택을 믿되 낚시엔 정답은 없다라는 열린 자세가 보다 나은 즐거움과 발전을 가져다 줄 수 있다 생각합니다.

장소와 그날의 환경, 그리고 대상어의 패턴에 따라 변할 가능성이 존재함으로
자연에 대한 존중과 이해,
스스로에 대한 겸손함과 주변에 대한 열린 마음가짐으로
확률을 높이는 응용과 선택을 하는게 낚시라고 생각합니다.

해서 외줄 낚시를 접할 때, 이 글을 포함한 인터넷이나 기타 영상 자료는 단순 참조만 하시고
현지인께 최근 패턴 정보를 문의하여 확률을 높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기본적인 채비 방법이나 채비 운용 방법은 뒷편에 자세히 소개 드리도록 하구요.

가끔 외수질 낚시와 외줄 낚시의 개념이 상통하는 것 때문에 같은 장르로 인식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외수질과 외줄 모두 버티컬 계열 다운샷에 따른 리그 형태의 채비나 운용면에서는 같은 맥락으로 보여 모호한 경계에 있으나

겉으로 가장 드러나는 채비의 차이는,
1.외줄은 여러 개의 가짓줄
2.외수질은 한두개의 편대 채비를 사용하거나 편대 없이 한두가지 채비로 이루어 지는 차이를 보여주고
특히 외수질의 경우 텐빈과 같은 형태로 생미끼와 베이트 루어를 혼용 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운용 방식의 차이는 외줄은 주로 다운, 드롭 리그 형태의 운용은 이루어지나 바닥을 읽거나 주로 띄워서 일정 수심층을 맞추는 형태의 간접적 운용이고,

외수질은 외줄 보다는 더욱 직관적이고 직/간접적으로 바닥을 탐색하는 여러 방법과 리그샷 형태와 유사한 운용 또한 적극 활용하는 장르에 가까워
둘은 유사 하나 엄연히 다른 장르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외줄 낚시에는 생각 보다 여러 종류의 어종(환경)을 공략하는 채비가 구분 된다는 사실,
생각보다 많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볼락, 열기 외줄 낚시중 우리나라 남동부권에서 이루어지는 낚시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월1일 새해 맞이를 위한 출조 준비를 해봅니다.

장비 챙기고, 채비 챙기고, 봉돌 체크도 해보고 마지막으로 기상 체크

<환경 조건>
물때 : 10물
만조 : 10:16
간조 : 16:09
바람 : 북서 5~8m/s
너울 : 0.5~1.0m/1.5m
기상 : 맑음

조행기 뒤적여 보니 최근 4년만 놓고 봐도 새해 첫날은 바다 날씨가 좋은 편은 아니였네요.
오전 중반까진 그나마 잠잠하다가 오후 되면서 바람 터지는 패턴,ㅋ

이번에도 기상 체크를 하면서 우선 바다에서 새해를 맞이 하는 즐거움을 우선 하기로 합니다.
새벽 5시 기상~

<출항 정보>
출항지 : 거제 다포항
출조지 : 안경, 홍도
선사 : 뉴거제호(네이버 밴드, 카페)
출항시간 : 오전 6시50분
입항시간 : 오후 3시
거제-가덕도 대교(거가대교)

선사에서 제공하는 새해 첫 식사~

따뜻한 떡국 두그릇에 사각사각 김치랑 한끼 해치우고

요즘은 각 선사 마다 서비스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되는게 몸만 오셔도 될 정도로
채비와 장비 대여판매가 가능하도록 구비 되어 있는 편입니다.
 

Chapter 2. 선수냐 선미냐 외줄 낚시의 명당 자리가 있을까?

드디어 출항 전 자리 뽑기,

이날 저는 갈치 때는 오지도 않는 20번 자리에 당첨.

열기, 볼락 외줄을 조금 다녀 보신 분이라면 쉽사리 선호하지 않는 자리이죠.

갈치 외줄 낚시는 선수를 선호하는 편입니다만,
볼락, 열기 외줄은 그 반대로 선수,선미를 제외한 중간끝 자리부터, 중간 자리 까지를 더 선호 합니다.

왜냐면 볼락, 열기 외줄의 경우 너울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채비의 안정성을 위해서 낮은 자리가 편하며 선수,선미가 포인트 진입의 시작점인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아예 선수, 선미가 좋지 않냐고 반문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 부분은 선사별로 약간씩 다르고 지역이나 지역 특성에 따른 포인트 지형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조류가 거센 남서부(완도)의 경우 수중여나 여밭(암초지대)의 형태가 남동부(거제,통영)에 비해
상대적으로 넓고 어느정도 평평한(일정한 수심층의) 포인트가 많은편입니다.

이와 반대로 남동부는 남서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낮이의 편차가 심하고 복잡한 수중여 포인트가 많고 철탑 포인트처럼 밑걸림이 심한 곳이 많습니다
물론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라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정도만 인식 해두시면 될 듯 하고 여기서 자리에 대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일단 밑걸림이 심한 지역에서는 첫 줄 내림 이후 바닥을 찍고 탐색을 해야 합니다.
또한 탐색시 거치보다는 손으로 직접 들고 하는게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바닥 지형에 대해 보다 빠르고 적극적으로 대응이 가능합니다.
(장비와 관련된 부분은 뒷부분에 별도 설명)

그렇지 않으면 바닥 걸림시 배는 진행이 되면서 조류의 영향에 따라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급속도로 채비가 기울어 지며 가지 채비가 하나둘씩 순차적으로 걸리게 되면서 밑걸림을 쉽사리 빼내지 못하고 통걸이(채비 전체를 날리게 되는)를 하게 됩니다.

선장의 포인트 진행 방향에 따라 약간 달라지겠지만 위에 언급 드린 내용과 같이 대부분 선수,선미에서 이런 현상이 시작 되겠죠?
그럼 시작점에 있는 선수,선미 인원은 입질을 받아도 못올리거나 밑걸림 때문에 입질을 받지 못하는 현상이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뒤에 이어오는 인원(선수,선미 중간~중간자리)은 그걸 보고 채비를 조금씩 감아주며 준비가 가능하고 그날의 바람과 조류에 따라 포인트 진입 방향이 정방향이 아닌 대각선으로 움직여 준다 하더라도 중간자리는 거치는 확률이 높기에 평균적인 조황이 중간자리가 좋게 되는 현상이 일어 납니다.

그리고 만약 선미로 포인트 진입이 시작 된다면 선수의 경우 뒤쪽에서 입질을 받고 넘어 오는 최종 단계에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조과가 조금 밀리는 경향이 있고 무엇보다 낚시하기에 불편한 요소들이 많이 있어 선호 하지 않는 편이기도 합니다.(과거 개체수가 많았던 시절에는 크게 상관 없던 내용이였습니다)

물론 이때 잘하는 사람이 선미에 서게 된다면,
이러한 단점을 최대한 극복하면서 어군을 해치지 않고 피어 올리고 유지하면서
상대적으로 그날의 전체 조황은 올라가는 편이 되겠죠?

해서 제가 팀을 꾸리거나 독배를 진행 한다면 개인의 욕심은 버리고 최대한 잘하는 인원부터 선미(선수)에 시작해서 순차적으로 배치 하는 편입니다.

각 선사(선장, 몰드, 추진기관)마다 다르고 조류나 바람의 영향에 따라 배질(포인트 진입)에 대해서 설명 드리기엔 너무 긴 내용이라 다른 편에서 다시 다루기로 하구요.

포인트 진입 방향에 대해 간단하게 미리 파악할 수 있는 방법만 알려 드리자면,
1. 채비 회수후 배가 전진하며 빙 둘러서(반원, 180도 회전) 회전을 하는 경우 – 대부분 선수 진입
2. 바람을 등지며 포인트 진입시 – 대부분 선수 진입
(대각 방향일 경우는 의미 없음)
3. 큰 반경 없이 전진, 후진 후 바람과 조류를 태우는 경우 – 대부분 선미 진입
4. 하우스(선실) 위치/형태, 흘수(배깊이), 추진 기관(트윈엔진, 싱글엔진, 스러스트, 선외, 스턴드라이브)에 영향
5. 바람 유무 및 방향에 따라 대각선 진입 또는 정방향 진입 영향
6. 조류의 역방향으로 포인트 진입할 때가 가장 좋으나 조건이 까다로운 편

밑걸림시 tip.

전동릴 사용의 경우 밑걸림 발생시 즉각적으로 최대감기로 감으며 자연스레 로드가 아래로 향하며 일직선상으로 만들어 지는데,
이 때 순간적으로 밑걸림이 발생한 가짓줄 채비를 끊어내거나 바늘을 펴서 빠져 나올 수 있습니다. (로드 먼저 내리지 마세요~연속 밑걸림의 주 원인입니다)

초기에 바로 빼내야 하며줄을 잡고 당기는 등의 행동시 채비가 기울어지며 여러개의 바늘을 걸어 채비 전체를 날리거나 옆사람과의 줄꼬임 등 낚시중 비효율적인 시간 낭비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밑걸림시 로드를 터는 행위는 수중속에 상당한 파장을 가져다 주며 이는 어군이 깨질 확률이 높아 입질이 끊어지는 상황이 발생 하는 경우가 많아 지양 되어야 합니다.

자리별 편차가 존재하는 이유, 조금이나마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결론은 평균적으로 유리한 위치는 중간자리이긴 하나 짝지나 선행 되는 자리의 조우님 잘 만나시고 스스로가 주변의 상황을 인식하는 눈치게임을 한다면 자리에 대한 우려는 크게 없으셔도 됩니다)

아직 동이 트기 전 '2021 새해를 맞으러 드디어 출항 합니다.



나머지 조행기는 2편에서~

낚시는 그저 즐기는 것~

<볼락&열기(불볼락) 외줄 선상 낚시에 대해-2>-About Deep game for Goldeye rockfish(UsuMebaru) & Black rockfish(Mebaru) on offshore.


Chapter 3. 장비와 채비의 선택
-전용 로드의 선택
-6:4 휨세, 7:3 휨세의 합리적 선택
-로드의 길이와 채비
-릴의 선택
-채비의 선택, 채비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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