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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_1890.JPG

갑오징어 전용 채비로 놀림 낚시가 가능 한 채비이다.(봉돌길이 30Cm/에기길이 15Cm)

이 채비 운용은 물 흐름이 빠를때 효과가 큰 채비 방법이다.(물흐름이 느릴때는 에기 길이를 줄여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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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형 채비로 갑이한마리와 주 한마리



올해 첫번째 출조는 6일날 그날은 씨알이 작아 크게 재미를 보진 못했지만 탐사라 할 정도로 탐색된 상황만 알고 돌아 왔다.

9월 20일 두번째이자 올해 마지막 주꾸미 낚시를 다녀왔다.

채비는 첫번째 낚시에서 느꼈던 것을 참조해 새로운 채비를 준비 했다.

아래 사진에서 보듯이 일반 낚시에서 사용되는 평형 고무 조절 편대를 사용하여 좌우로 대칭이 되도록 만들었다.

바닥을 찎고 3~5센티 들어주니 바로 초릿대에서 반응이 왔다.SAM_1834.JPG

위 채비는 좌우 발란스를 같게하면 쌍걸이를 쉽게 할 수있다. 

SAM_1835.JPG


위에 채비는 그날 갑이 포인트에 사용한 채비로 찌고무를 유영층에 따라 아래위로 조절할 수있는 채비로 그날 그날에 따라 변화를 주고 낚시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있다.



오전에는 낱마리로 낚이던 것이 점심 식사후(13:05 보령항 기준 169저조)에서 들물로 바뀌는 순간부터 폭팔적인 입질이 들어와 바로

쌍걸이 채비로 바꿔 약 2시간동안 200수 이상 했다.

들어오는 길에 갑이 포인트에 들어간다는 선장의 멘트를 받고는 이동중 바로 갑이 채비로 바꾸고 그날 그포인트에서 갑이만 30여수 하고 돌아 왔다. 

이날 반응이 빨랐던 것은 녹색과 청색왕눈이 그리고 고추장 에기 였다.                                                    이상 "무창포 글로리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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