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한마리를잡아도 굵은놈만 상대하였습니다.
뻘땅에서 낚시를 하였고 낱마리씩 올라오는 우러기를 하나씩보태어 몇마리만 잡아도 만족만한
굵직굵직한 힘센놈만 상대하며 손맛제대로 보았습니다.
올해에는 겨울추위가 워낙 혹독할만큼 추웠고 꽃샘추위또한 길어지는 바람에
우러기가 되늦게 수온에 적응하기 시작하였지만
바깥기온이 점차적으로 올라가면서 시즌이 다가오고 있는것은 정해진 이치라 생각됩니다.
오늘 함께하신 조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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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 7만원
출조문의: 안흥반도낚시 (041-67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