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삼치와의 전쟁을 치루고 돌아온 하루가되고말았습니다.
초저녁 잠깐 갈치가 물어주더니 밤이 깊어갈수록
삼치떼가 극성을 피워서 낚시 하기가 무척이나힘들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그와중에도 처음출조하신 고객님들은 좋아도 하셨지만 ~~~
금일 출조하신 여러 고객님들 먼길 안전운전 하시어 무사히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조황이 부진하여서 죄송하기만한 하루였습니다.
더욱더 분발을 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약 ; 061-644-3000, 휴; 011-609-3421.
조 황 참 조 ; http://cafe.daum.net/chfish1992
여 수 청 홍 갈 치 낚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