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인트에 도착하자마자 7분은 바로 멀미로 선실로 들어가시고,
그나마 드문드문 올라오던 갈치들 마저도
자정이 넘어서는 입질도 뚝 멈춰버리네요.
금일은 올해 갈치조황 중 최악 인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씨알도 너무 작았고, 마릿수마저도 받쳐주질 않았고...
조황을 올리는것 조차도 민망할 하게 만듭니다.
금일 출조하신 조사님들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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