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에 이어 오늘도 부진한 조황이지만 올려 봅니다
초반에 굵은 씨알포함해서 2~3마리씩 올라오던 갈치가
12시가 넘어가면서 씨알과 마릿수가 점점 줄어 부진한
조황 으로 이어졌습니다.
사진은 굵은 씨알올라올때 찍은 사진이고
전체적인 조황은 개인편차가 많습니다.
많이 하신분이 50여수 적게하신분은 10여수정도
하셨습니다.
부진한 조과 속에서도 밤새 열심히 하신분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다음에는 더 풍성한 조과를 올릴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