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고피싱 송부장 입니다
이제 제주는 봄꽃이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기온차가 심해 제주를 방문 하실분들은 보온 관리에 신경써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도고피싱을 찾아주신 7분의 조사님과 애월항을 벗어나봅니다
사실 조사님들을 모시고 출항 할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지난 조금물때부터 살아난 물이 50호 봉돌로 바닥을 찾기 어려울 뿐 아니라 짝물까지 가는 상황이라 ^^;
포인트 도착 후 걱정스런 마음으로 채비를 내리는데 어라 걱정과는 다르게 직공이 되네요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열심이 뚱갑이를 공략합니다
그 동안 마음 고생하신 선장님께 위로와 감사를 전하고 싶네요 3번의 포인트 이동으로 장원 30수 오바의 쾌거를 달성하고 입항했습니다
돌아가시는 발걸음이 상당이 가볍게 느껴지고 연신 즐거웠다는 인사들을 하시네요^^
저희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도 도고피싱을 찾아주신 7분의 조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항상 진실한 조과로 사랑받는 도고호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