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알려주세요 배낚시

갈치 기둥줄은 대부분 
10단  이상 채비를 많이들  사용  하시는데
7~8단은 배에서 무료지급 하나
10단이상 채비는 대부분  5천원~1만원 이상
들여서  구매사용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가끔 다니시면 별거 아니나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묶음바늘에 기둥줄 지출도 만만치 않죠

저는 자주 다니지만 기둥줄 싸본적은
거의 없습니다

배에서 주는 7단채비를  전차매듭으로 
이어서 사용 합니다

7단 3개로 10단~12단으로 2개를 만들어 사용합니다

짜뚜리  뛰어나온선  부위는  바닥에 싸려진 채비에 걸려 후루룩~같이 날아갈수 있으니
스카치 테이프로 이쁘게 처리해 주시면
매끈하게 처리가 됨니다

낚시 마치고 잘사려서 집에와서
수돗물로 행구서 말려두시면
4~6회 이상 사용이 가능함니다

한번 사용하고 버리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재활용 하면 경비도 줄이고 좋겠죠

기둥줄에 퍼머가 졌다면 
자쇠에 감으셔서  떠거운 물 부어주시면
도래에 염분도 제거되고 
쫙퍼져 다음 사용시 직직성이 잘 유지 됨니다

다음사용시  섬유유연제나 걍 물로라도
한번 적셔 가시면  보들보들 해짐니다

소모품의 개인 취향 이겠지만
배에서 지급하는 기둥줄 고기낚는데
전혀 하자없고  쓸만 합니다

오히려 문제 되는것이  다닥에 촥가라 앉힐려고  기성품 기둥줄 50호~60호 쓰시는분들도 
계시는데 물이 많이 가는날은 채비 자체가
물쌀을 많이받아 서로 엉킹의 주범이 
되기도 함니다

한번은 60호 사용했는데 
배전채 봉돌800그램 사용
채비날림 잡을려고 1키로 봉돌  달아도
아예 날아 다니더군요

알고보면 별거  아니지만
이어 쓴다는  방법 자체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비싼기둥줄  무료지급품으로 
돈아끼시고  대박 나세요

Who's 창원김실장

profile
Comment '10'
  •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7 18:53
    그런 방법이 있엇네요..선사에서 주면 그냥 그것을 써야되는 줄 알고 자작으로 사용했는데
    채비두벌 받아서 사용하면 굿이겠습니다...
  • profile
    창원김실장 2018.03.07 21:44
    김포신사님 같은 고수분들은 비싸게 싸셔서 낚시방 매상도 올려주시고
    팔아줘야 함니다 ㅋ
    뭐 고수분들은 대부분 자작사용 하시니
    김포신사님 필드에서 한번 뵈올시
    아는채 해주시고
    곡차라도 한잔 나누입시덩
  • ?
    바다상록수 2018.03.08 05:50
    고견의
    말씀에 감사 드림니다
    좋은 방법입니다

    저는
    자작 채비를 합니다
    기둥줄은 8단에서 10단을 씀니다
    8단을 사용시
    갈치녀석들이 활성도가 좋을때에
    2단채비를 따로 준비 해두었다가
    이음 척결을 합니다
    이렇게 했을때
    간편하게 10단 채비가되면서
    시간도
    절약할수가 있었습니다

    창원 김실장님
    언제나
    고견의 말씀에 감사드림니다

    첫 리플에
    부졸함이 있어도 양해바람니다
  •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8 07:14
    멋진 활용방법입니다
    저는 그냥 단순하게 정해진 채비 단만 썻는데....
    채비운용을 활성도에 따라 다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은 획기적 입니다
    한수 잘배웠습니다
  • ?
    바다상록수 2018.03.08 08:47
    김포신사님
    목욜 아침을
    좋은 글월로 화답을 주셔서
    감사 드림니다

    김포신사님께서
    바다낚시에
    해박함과 겸비한 지식들을
    제가 배워만 갑니다
    언제나
    감사함에 고개 조아림니다

    기쁨이 가득한
    하루의 시작에서
    위안의 말씀에 감사 드림니다
  • profile
    창원김실장 2018.03.08 09:29
    좋은 활용법 인것 같습니다
    2~4단을 따로하나 들고 다닌다면
    역시 머리 잘쓰시는 분들은 당연 조과도
    남다르리라 보아 짐니다

    전 12~15단을 주로 사용 하는데
    활성도가 없는 날은 위에 바늘을 적게달고
    막물고 늘어지는 타임에는 나머지 바늘을
    모두채결 줄태우기도 함니다

    채비운용술에 타라 역시조과도
    업되는것은 당연한 이치인것 같더군요
  • ?
    어사 2018.03.08 09:55
    김실장님
    갈치바늘 잘 사용하고 있어요
  • profile
    창원김실장 2018.03.08 10:45
    어사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이번에 업된 촉이 정말 날카로운
    촉을 연마한 연마바늘이 있습니다
    날카로움은 타의추종을 불허할 정도?

    제블로그에 올려져 있으니
    한번 들러주시와요 ㅎ
    https://m.blog.naver.com/kdc1234567/221222534777
  • ?
    김포신사(젠틀피싱) 2018.03.08 20:48

    실장님
    혹 연마하신 바늘을 판매하시지는 않으십니까?

    멋지게 연마하셨습니다

  • profile
    창원김실장 2018.03.09 00:06
    제 블로그에 연락쳐 있으니 연락함 주시와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3963 [조행후기] 왜 이럴까요? 평일날은 항상 대박이고 손님많은 주말은 몰황에 가까운 조황을~~~BGM 2 2018.03.28 7811
3962 [장비관련] 장비 1 2018.03.23 5947
3961 [지역정보] 낚시로 이름난 전국을 떠돌며 모은 등대사진, 쉬어가는 페이지 아직도 못가본 등대 추천........-배경음악있슴- 2 2018.03.23 5037
3960 [먹는이야기] 갈치 등뼈만 제거한 싸각싸각한 세꼬시 회뜨는법 7 2018.03.22 7294
3959 [낚시일반] 음몽 as 연락처 좀 부탁드립니다. 2 2018.03.20 1821
3958 [장비관련] 전동릴 밧데리 궁금합니다 3 2018.03.20 3319
3957 [낚시일반] 목줄집어등 다수개 장착 나름의 결론임니다 6 2018.03.19 3538
3956 [장비관련] 집어등2~3개 달고 하시는분들 좀가려켜 주세요 17 2018.03.17 6544
3955 [출조문의/개인조황공유] 만재도선상우럭낚시 나가는선사좀 알려주세요 2 2018.03.16 4006
3954 [조행후기] 제주외곽권 갈치2박 조황소식 16 2018.03.15 5242
3953 [출조문의/개인조황공유] 열기입질과 바꾼 자전거를 타고 완도전망대를 풍광 ----- bgm(놀람주의) 2018.03.11 3464
» [낚시일반] 간단히7단을 10단~이상 기둥줄 만들기 10 2018.03.07 7075
3951 [출조문의/개인조황공유] 7대 3.분배. 8 2018.03.07 5907
3950 [낚시일반] 위로받고 싶은 조황 2 2018.03.02 4305
3949 [낚시일반] 민어낚시 6 2018.02.28 7168
3948 [조행후기] 검은해류=쿠로시오 해류가 흐르는 바다~ 당신의 낚시를 자랑스러워하세요. 당신의 낚시는 정말 놀랍고 환상적인 낚시입니다. -간접광고와 배경음악이 있습니다.- 2018.02.26 2741
3947 [낚시일반] 울릉도 낚시 1 2018.02.24 5258
3946 [조행후기] 꽝은 또다른 대박의 시작! 먹이사냥 보다는 대구의 동물본능이 앞서는 대구지깅 조행기 - 이 조행기는 간접광고와 배경음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7 2018.02.22 3415
3945 [장비관련] 전동릴배터리 호환관련 질문입니다.. 6 2018.02.22 2648
3944 [장비관련] 전동릴을 구매하려고 고민 중입니다. 10 2018.02.21 4754
3943 [조행후기] 세상의 수만가지 취미 중 등따시고 배부른 취미도 많은데...왜이리 배고프고 고달픈 취미를 가졌는지... 본 조행기는 간접광고를 포함하고 배경음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2 2018.02.19 3534
3942 [조행후기] 초속 10미터의 바람속에 동해 죽변항으로 대구지깅낚시 다녀왔습니다. -bgm- 4 2018.02.10 5516
3941 [낚시일반] 우럭 열기 염장 방법좀 알려주세요 6 2018.02.09 6598
3940 [조행후기] 방어지깅 다녀왔습니다. -완도 설아호 완도 여서도 "지깅의 추억" -bgm- 2018.02.08 3399
3939 [조행후기] 완도,여수,통영,거제,고흥 여러형님들 아우들을 모시면서 저에게 남은것은~ BGM...... 고기없는 잡어왕의 이야기 입니다. 보기불편하시면 누르지마시고요~ 14 2018.02.04 5384
3938 [조행후기] 초보자가 사고치는 "운칠기삼"이 통하지 않은 완도방어 "빈익빈 부익부"가 더어울리는 완도방어 다녀왔습ㄴ다 .....-bgm- 4 2018.02.03 3765
3937 [기타] 싸고 그 흔한 오징어가 금(金)징어가 된 이유는?... 12 2018.02.03 6782
3936 [낚시일반] 인천은 배낚시 남항에서 출발하나요? 4 2018.02.02 3832
3935 [장비관련] 시마노비스마스터4000. 줄감기 2 2018.01.26 3528
3934 [기타] Ns킹덤 프리미엄 650 갈치대에 대한ᆢ 1 2018.01.25 476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6 Next
/ 136